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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회사 아가씨 지못미...ㅠㅠ

해태브라벗공 |2010.05.07 06:26
조회 417 |추천 0

안녕하세요 28살에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는 대한 남아 입니다..

 

우리회사에는 하청업체라 해서 일용직 분들이 남녀 연령 구분없이로 약 200여분

 

계십니다..

 

물론 저는 직영으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머~ 잡소치 집어치우고 시작할게요.

 

사건의 발단은 우리 일용직 여성분 중에서 최근에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여성 한분이 일용직으로 들어 오셨어요..남자들의 시선 집중이죠 모 ;;

 

서로 말은 않해도 제가 보기엔 다들 그 여성분 지나가면 아주 눈알 돌아 가더라구요.ㅋ

 

제눈엔 다 보입니다.하지만 .전 여친이 있어 자제하지만 그래도 이쁘긴 이쁘더라구요..

 

사건의 시작은 우리회사가 3교대 시스템인데 아침에 친구들이랑 사복차림으로

 

아름다운그녀 출근을 합니다.. 원래는 작업복을 입어야 하는데 그 아름다운 여성분은

 

부서가 품질 쪽이여서 사복차림 으로 일을 하더라구요..

근데 품질 부서 가는 경로가 남자화장실을 지나서 가게 되어 있는데

 

때마침 제가 화장실 나오는데 그 여성분이랑 친구분들이 좋은향기를 품기며 제앞을

 

지나가더라구요..근데 그만 헉!!~

 

그 여성분이 흰쫄바지를 입구왔는데 거....그날이였는지 엉덩이 밑에가  손톱크기

 

만큼 피가 묻어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평소 여직원들이랑은 담을 쌓고 말 한마디 않하던 제가 무슨 생각이였는지..

 

그여자를 크게 불렀습니다 ;;쪽팔려;;;

 

물론 출근시간이라 여러 사람들도 제각기 출근들 하는 모습이였죠..

 

암튼 그여성분이랑 친구분 저를 빤히 쳐다보구 서있습니다..

 

저 그여성분한테 다가가서 말할려구 하는데..갑자기 생각이 않나는 겁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저: 저기...저..

 

여성분: 네?

 

저: 저...저.거....그러니깐..

 

여성분: (저를 똑바로 쳐다보며) 네??? (그 친구분들도 저를 야리더군요 먼 새끼인가?;;)

 

저: (저두 또라인지 자꾸 보x 단어만 생각나는 겁니다 ;;.)보...거...거...피..

 

여성분: 왜요???

 

저: (순간 저두 모르는 단어가 튀어나오더군요..무슨 용기였는지..그여성분 귀에 제

    입을 갔다대고 속삭였습니다.)

 

    꼬똥 에서 피나요..;;

 

그 여성분 제애기를 이해했는지 기겁하며 손가방으로 얼렁 뒤를 가리고 여자화장실 쪽

 

으로 뛰어 가더라구요..저두 후다닥 제 갈길 갔구요..

 

그 여성분 내일부터 않나올까 겁나네요..

 

이쁜여성분 저 아무한테도 애기 않했어요 머 생리현상인데 머 어떻습니까~

 

회사나오세요 저 죽을때까지 시크릿 할게요. 신경쓰지 마세요..

 

전 아직도 똥 잘 못 딱아서 팬티에 묻히고 다닙니다...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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