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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이 꿈꾸는 거장 이창동 감독님~!!

haru |2010.05.07 14:30
조회 2,308 |추천 1

5월 12일 개막하는 칸 국제 영화제
요즘 한국영화계에 반가운소식들이 넘쳐나고 있는것같아요.

벅찬 감동과 가슴 뛰는 스토리로 한국영화의 위상을
세계 만방에 알릴 영화들이 진출했다는 희소식!

 

 

 

 

그중 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계신 이창동 감독님이 눈에 띄는데요~

과거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등극시켜 올해 영화 <시>까지 ...

칸과 인연이 깊으신것 같아요^^

 

이번영화 <시>에선 어떤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오아시스-문소리, 밀양-전도연

밀양에 이어 이번 5번째 영화 <시>도 '여성'이 주인공인데요.

이번<시>에서는  60년대 트로이카 윤정희선생님이 16년만에 영화<시>로 돌아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아시스'에 출연한 문소리는 베니스영화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전도연이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었습니다.
두분 모두 감독님의 작품 과 함께 했기에 수상의 영광을 얻을수 있었던 것같아요.

 

 

여배우들 뿐만 아니라 초록물고기의 한석규, 박하사탕의 설경구 남자배우들에게도 최고의 연기를 끌어내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역시, 이창동 감독님께선

배우들의 일생일대의 연기를 이끌어 내는데 정평이 나있는것 같아요.^^

 


이번 <시>의 여주인공이신 윤정희선생님의 수상 가능성은

이창동 감독의 작품에 출연한 여배우가

해외 영화제에서 두 차례 수상한 전력이 있기 때문에 더 주목받게 되는 것같습니다.

 

 역시 이창동감독님의 손을 거치게 되면 더욱 빛나는 여배우로 거듭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윤정희 선생님도 이슈가 되어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여러 이슈들을 접하다보니, 5월개봉작중,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였는데,

우연한 기회로 VIP시사회를 통해 영화 <시>를 먼저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도 역시 많은 배우들이 영화를 보기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많은 여배우들의 참석이 눈에 띄었는데요,

 

 

고현정,김혜수,전도연,최강희...등 많은

한국 대표 여배우들 모두 감독님을 응원하러 한걸음에 달려오셨더라구요.

 

감독님의 영화가 끝나고 모든 여배우들이

힘찬 박수와 함께 감동의 물결에 휩쓸렸었어요.^^

 

긴 여운이 남으신 김혜수씨는 인터뷰를 통해 감독님의 영화에 너무 감동받아

눈물을 훔치시던 영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시사회에 함께했던 모든 여배우들이

이창동 감독님과 좋은 작품 함께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훌륭한 연출에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모습이라..

상상만해도 멋진 영화가 그려집니다.

 

 

이번 영화 <시>속에서, 윤정희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소녀처럼 아름답게 담겨져 있었는데요.

60년대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감독님께서 영화에 담아주신것만 같습니다.

 

모든 여배우들이 함께 하고자 꿈꾸는 거장 이창동 감독님!!

여배우들을 빛내주시는 능력을 지니신듯^^

 

 

 

그래서 더욱 이번작품 <시>가 칸에서 받을 스포트라이트가 기대가 되어집니다.

 

윤정희 선생님도, 이창동 감독님도, 영화 <시>도

칸에서 최고의 찬사속에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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