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엠넷에서 새롭게 선보일 ‘한국판 올슨 자매(가제)’에서 ‘명품코’ 민효린과 ‘신비소녀’ 우리가 호흡을 맞추며 미국의 올슨 자매를 능가하는 패션 트랜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민효린은 지난 해 한 의류브랜드 모델로 데뷔 해 올해 가수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신인. 데뷔부터 예사롭지 않은 콧대로 세간의 관심의 대상이 되며 그 유명세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숨겨왔던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가요계의 완소녀로 등극했다.
우리 역시 초등학교 5학년부터 모델 생활을 해왔으며 이국적인 신비스런 마스크와 비쥬얼로 일찌감치 스타감으로 지목받으며 올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기도 했다.
실제로도 절친한 언니, 동생 사이로 알려져 있는 민효린과 우리는 친자매처럼 닮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민효린의 음반 티져 포스터인 ‘언니 포스터’로 자매애를 과시하기도 했으며 한 패션쇼 행사장에 동반 참석하는 등 친분이 남다르다. 또한 각종 인터넷 포털 등에 올라오는 민효린과 우리의 사진을 놓고 두 사람의 닮은 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