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곽민정의 블루랄라캠페인으로
수원경기장으로 시축하러 5년만에 온다고한다
승기때 가봐서 아는데 사람들 진짜 많이온다
분위기도 더 좋고 정말 최고의 날이였는데
어버이날 김연아와 곽민정이 함께한다면
더 수원마비될수도 있겠다
'피겨여왕' 김연아(20 · 고려대)가 수원 삼성의 시축을 맡았다.
프로축구 수원은 "8일 울산과 K-리그 12라운드 홈경기를 맞아 김연아와 곽민정을 공동 시축자로 초청했다"고 6일 밝혔다.
시축을 마친 김연아와 곽민정은 전반전을 관람한 뒤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관중석을 향해 직접 사인볼을 던져주는 등 이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8일 울산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수원 홈 3연전의 두 번째 경기로 '블루랄라 어버이날' 테마로 실시된다. 50세이상과 교직원은 무료입장이다.
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6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