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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10.05.08 10:36
조회 239 |추천 0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이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 라고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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