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에도박물관 (http://www.edo-tokyo-museum.or.jp/)
한글안내문도 있고 , 영어안내문도 있고해서인지 관광객들도 꽤나 눈에 띄었다
들어서자마자 웅장하고 멋진 실내분위기에 압도 되는듯한 느낌 !
아 그리고 좋았던건 사진촬영이 자유라는 점 =]
일본역사를 잘 알지 못하지만 , 대학시절 수업시간에 많이 들었던 이름의 인물인 ' 토쿠가와 이에야쓰 '
토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복종했던 인물이라 참 싫은 사람
일본의 역사이야기 속에 ' 조선 '은 빠질 수가 없다
예나 지금이나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 나라이니까
서민들의 생활
인쇄물 코너
참 정교하게 만들었네
문화 예술 코너
일본의 서양문물 , 귀여웁따
일본의 하늘에 이런 폭탄들이 우수수수 떨어지고 , 일본은 전쟁에 폐했으며 우린 해방되었다네 ! 야홋 !
전쟁 후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