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의 고갈로 잠시 금단증세에 빠졌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첫화부터 오잉~~ 스피디하고 재밌네... 그러다가 내리 달리게 만든 Justice...
잘나가는 로펌을 무대로 한 법정드라마 입니다.
사실 '보스턴리갈'을 조금 보다가 별로라 법정드라마는 재미가 없나~ 생각했는데
로펌의 사장님이 '엘리어스'에서 '제니퍼가너' 아버지로 나왔던 분이라
카리스마에 끌려 보게 되었는데 정말 대박이더군요.
1편을 보고나서 까만화면에 선명히 드러나는 제작자...
'csi' 와 'w.a.t' 의 제작자인 '제리브룩하이머'가 아닌가...
어쩐지... 재밌다 했어... 미드의 귀환을 기다리며 심심하신 분들.... 어여 보세요~
아~!! 나만 안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