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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여론조사전화~네티즌님들은 이러신적있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지방선거 전화에 시달리는 중2 학생입니다

쟤가 집에서 놀다보면 지방선거전화가 걸려오곤합니다

맨처음 에 한 10번째쯤까지는

네 집에 어른 안계시니까 끊을게요 라고 정중히 대답을했어요

그리고 불과 10분도안되서 다시 전화가 왓죠

그런대 저는 그때 스타크래프트를하던터라 신경이곤두스고 라이벌인친구와 대결이라

저의 정신은 노트북으로 집중됫습니다 "따르르릉~~ 기분나쁜 집전화가 또울립니다

저의 뇌리를스치는 지방선거,,,,,,(에코효과가 나타남니다 지방선거선거선거선거)

이런 나는 지금 물량이딸리고 수비진형인데 망할전화는 왜또울리는지 ,

덩다라 저도 전화기처럼울고 싶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큰방으로 냅다뛰어가 전화를들고 한마디했습니다

여보새요 지방선거면 끊으세요 저는 상대방의 말도 듣지 않은채 말하고 끊고 다시 내방으로가서 스타를 하는데 다시금 전화가온겁니다 ,,,

아쒸 누구야 이무개념은,,,,,

이러고 있다가 전화를 받으러 다시 냅따 달렷습니다

갑자기 귀에익은 목소리가나오며

야이xx야 너왜 전화를 그딴식으로 받어 라고 하면서 아버지한태 혼낫습니다

그런데 순간 이성을 잃어버린 저는 무개념으로 돌변하고

아버지를 아저씨라말이꼬인체

아저씨 저빠쁩니다

하고 전화를 닫았습니다

집에 아버지가 오셔서 저는 겁나 ,,, ㅎㅎ 아시죠?(모른사람위해,,,(처맞앗심)

그리고 저는 아버지 앞에서 만은 전화를 얌전하게 전화를 받앗습니다

며칠후 전화가 또울려서 받았는데 우라질,,ㅡㅡ

지방선거 머시기입니다 이러는겁니다

아나 아버지도계시고 해서 신경질은 안냇습니다

그게 뭐 그분 잘못도 아니고

아버지가 계신데도 아 네 네 네 네네네네네네네네 만 반복하다 마지막가서 미성년자입니다라고 하고끊엊죠

근대 사건에 화근은 지금부터입니다

집에 아버지어머니가 어디가셔서 혼자 뭘해먹겟다고 요리하던저는 미숙한 솜씨로

두루치기를 만들던중에 불조절이 안된것입니다

그런데 또 전화가 울려서

신경질짜증을다내며 아나 누구야 하고 전화를 받으니 지방선거더라구요

그래서 저기요 같은 집에 몇번을 전화하시는거에요 투표를 멀그렇게 많이하는겁니까

하고 대들엇죠 그런데 아버진 내가 화내는 걸 듣고말았죠

그래서 또 ㅎㅎ 아시죠?(위에잇음)

이다음부터 이제 지방선거전화와 말장난을 하고있습니다

상담원:안녕하세요 지방선거 전화입니다

나: 아 그러세요 잘알아요

상담원;네 이번 출마,,

나: 아 아아아아아아 스탑

상담원:네?네?

나 : 아하시던 말슴하세요 그냥 또그말할까 걱정했어요

상담원: 네 하던말 할께요

나는 상담원이 하는 말을 똑같이 따라하며

장난 전화 로 승화 시켯다 저쪽이 먼저 걸은 장난전화ㅋㅋㅋㅋ

상담원:(할말은 마친후 어이없다는 듯이)혹시 연세 가 어떻게되세요

나: 아 내연새가 궁금하신가요?

상담원:네

나:저의 연세는 15입니다

상담원과 저는 장장 15분동안 말장난을 하고 있던것이엿습니다

혹시여러분들 께서는 이런경헙 없으 셧는지요,,,ㅋㅋㅋ

친절한 태백상담원여러분 제발 어른 계신 절타때 전화걸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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