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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의 이유

 

 

일단 저는 반 정부 성향의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좌파쪽도 아닙

 

니다 오히려 저는 저 정치적 성향이 중도보수라고 생각 하고 있습

 

니다. 진정한 보수는 도덕성과 애국심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정부가 현재 행하고있는 언론장악의 시도는  그렇

 

지 않습니다. 보수가 아니라 국민의 몽매와 독재의 싹을 튀우

 

는 행동입니다. 

 

mbc가 파업 한지 한달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mbc가 파업에 돌입한 이유의 핵심은 김재철 사장의 낙하산 인사

 

입니다. 방송은 공정해야 합니다. 이미 kbs 와 ytn은 코드 인사로

 

돌발영상과 시사투나잇들이 사라졌고 국회의원 한선교씨가 개콘

 

의 `술푸게 하는 세상`의 대사가 맘에 안든다며 김인규 사장에게

 

`김인규 사장이 있는데 이런 대사가 계속 나오는것이 이상하다`며

 

언론장악의 모습을 그냥 대놓고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요즘에야 느낌이 옵니다. 아 정말 언론을 통제하려는구나

 

 (이것은 mbc파업 주요 인물의 관계도입니다)

 

라고 말이죠 mbc는 이 흐름에 버티고 있습니다. mbc는 그동안

 

방 지분의 70%가량을 가진 방송문화진흥원이 완충역할을 해서 독

 

립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문진의 이사장으로 현정

 

권의 코드인사인 김우룡씨가 이사장직을 맡으면서 mbc의 낙하산

 

인사가 단행되었습니다 낙하산 인사를 하지않겠다던 김재철 사장

 

이 보도본부장을 오히려 부사장으로 임명 시키며 코드인사로 자

 

신의 입맛대로 하고있습니다. 

 

무한도전이 결방한지 6주째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 3주동안은 그저 천안함사건으로만 무도가 안하는줄 알았습니

 

다. 하지만 이 결방은 천안함 사태를 빌미로 국민의 눈이 돌아가

 

있을때 낙하산인사를 다시 단행한 김재철 사장에게 있습니다.

 

저희의 46명의 형들과 한주호 준위와 금양호 선원들의 비통한

 

죽음에대해 눈물짓고 있을때 이사람들은 자신의 머리속의 이것을

 

기회로 여길뿐이 였다고 생각되니 정말 분합니다.

 

여러분 저는 21살의 대학교 2년생입니다.

 

저는 정치에 대해 몰랐습니다. 무심했을뿐더러 솔직히 학교에서

 

운동쪽에사람들에 별로 좋지 않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

 

에 대해 알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명박정권의 언론장악을 반대 하고 mbc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요번 지방선거는 저의 첫 투표권 행사입니다. 전 꼭 선거에 참여

 

할 것 입니다. 이것은 야당을 찍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mbc 파업

 

과는 별개로 정치에 참여 하겠다는 것입니다 20대의 투표율에 내

 

투표를 던지겠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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