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이지만..정리하고는 장래를 같이 가려한
제가 한참전에 동료이지만..이성으로 마음에 들어서
제가 하는 일이 잘되면 한턱 비슷하게 그러나 애인 비슷하므로 아주 크게 주기로 약속한 여자가 있습니다.
본인의 발언 내용으로는 애정적으로 끝이 났고..언제라도 접고 싶다고는 하지만.. 가정이 있는 여자입니다.
아이에게는 많은 사랑이 있어서 저에게도 아이의 사진을 보내 준적도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제가 정말 그녀의 말대로 크게 도움을 줄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생각하면 힘이나서 아이도 자랑할 정도였나 봅니다.
일억 정도는 왔다 갔다 할정도로 보여주었으니까요..
그런데 마가 껴서 그런지 일이 지지리도 안되고..
그녀의 생활은 더욱 어려워지고 서로 별로 할말도 없어지고..
저도 남자로서 크게 보여주는 것이 없기에..
진도를 마음대로 나갈수도 없었습니다.
나이들어서 희망도 없이 진도나갈 염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의처증 비슷한 트러블을 만들게 되어서 서로 안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일도 제 자격지심 때문에 대책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정말 한참만에 큰 돈이 생겨서 겨우 400만원정도를 전에
서로 다짐하던 통장에 넣어주고 연락했습니다.
그냥 밥이라도 먹고 싶어서 넣은 돈입니다.
그리고 남자로서 허언하는 인간이 아니고 싶었습니다.
그랬더니 돈가져가라고 하면서.. 몇백주고는 또 전화해서 괴롭힐 것이냐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하였어도 가져가라 마라 서로 실갱이하더니...
전화하지말라고 하고는 그냥 끊었습니다.
여자가 어떤 마음일까요?
처음부터 돈 안받는다고는 안하고
돈주고 갈군다고 말하는 것보면..저를 돈을 주고 받을 남자로는 보는 것 아닐까요?
전화 언급도 전에 제가 남편도 알정도로 마구 전화하였더니.
미래의 대책도 없이 현재의 생활이 깨지는 것을 싫어하는 것같았기에
여자탓이 아닌 제 탓으로 상황을 이해하였기에
이렇게 오래만에도 거금을 준 것입니다.
문제는 그 돈으로 팔자를 고칠 정도가 아니라는 한계가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