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의 원조? 창시자격인 크라제 1호점!!
압구정 크라제 버거를 소개할까 함돠~ㅎㅎ
남푠과 이른 저녘~
"뭔가 빨리 후딱 먹을거 없을까?! "
"알라스카 샌드위치 먹으까?" 이러다가~"오랜만에?! 크라제나 먹자~"
이르고 급가게된 압구리 크라제~
거의 10년전쯤? 처음 접하고 아~이런 고급스런 버거가~ㅋㅋ
이러면서 자주 애용 했었는데~
이제는 매장이 이곳 저곳 마구 생기더니 해외진출설까지 있고~
대단한거 같아요~ㅎㅎ
얼마전 리모델링 하여 이층까지 새로 오픈한 크라제~
소개함돵~~^^
오픈형 키친에 흰색 테이블과 흰색의자~
흰색 조아라 하는데~ㅋㅋ
흰색흰색흰색~
깔끔한 내부
흰색 바탕에 그린로고와 레터들~
캐주얼 하면서 깔끔하져~!
크앗~
매우 즐겨 드시는 칠리치즈감자!!!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사서 드시다가~
이날의 요모냥 요꼴로 살이 팍팍 찌시고~ㅋㅋ
이건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렌지에 땡~! 해먹어도 맛있다는~ㅋㅋ
칠리소스~말이 칠리지 거의 고기소스에 가까워서 매우 든든합니당~
치즈, 양파, 감자가 어울어지며~ 양파에서 느껴지는 식감과 단맛이
느끼함을 잡아준다는~^^
남푠이 케이어니언만 마냥 드시더니
이날은 새로운 시도를~ㅋㅋ
세미누드~ 입니돵~
비쥬얼 환상~ㅋㅋ 샐러드와 함께 나옵니당~
샐러드는 비니거소스에 치즈가루가 솔솔~
아삭아삭 했다는~
두구두구~ 주인공 세미누드~ㅋㅋ
이름도 차~암~ㅋㅋ 딱~이얌~ㅋㅋ
계란후라이가 맨뒤에 터~억!!
쇠고기 패티2장에, 양파, 베이컨, 토마토, 치즈 두종류~
아~치즈가~주르륵~멜트~
약간 느끼한감이 있으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어져
느끼함을 잡아주더군요~ 그리고 남푠이 배부르다며 배두둘겼으니~
포만감 또한 장난아니신듯~^^
후후 나의 페이보릿!! 마티즈~
반만 먹고 반은 포장했다는~ㅋㅋㅋ
배가 너무 불러서~
마티즈 단면임돠~
양상추, 토마토, 베이컨, 쇠고기 패티, 치즈 바베큐소스에 빠진 양파~
아~ 완전 사랑함돠!! 달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블로그 쥔장은 아프거나 입맛 없을때 햄버거 피자 찾는 습성의 인간인데~
항상 아프면 남푠이 마티즈 사다줍니다~ㅋㅋㅋ
마티즈 먹고 나면 아픈게 덜하다는~ㅋㅋㅋ
마티즈 역시 테이크아웃 해다 마이크로웨이브에 때~앵~ 해먹는 맛도 좋다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거의 10여년 된 이매장~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줘서 생유~
후후 원조 수제버거라 할수 있는
크라제 1호점 소개였음돠~^^
칠리 치즈 감자튀김 6400원
세미 누드 9300원
마티즈 8200원
크라제 압구정점
02-546-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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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