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사귀던 사람이 있었어여..
그게 만나다 헤어지다를 여러번 했는데
몇년만에 다시 연락이 되서 사귀게 되었져..
서로 같은 지역에 있었지만 서로 다른곳에서 일하는 처지여서..자주 보지두 못하구여..
사귄지 일주일쯤 됬을때 저한테는 무러 보지도 않고 MT를 들어가더라구여...
제가 경험이 없어서..그래도 저는 사랑했으니까..
시도는 했는데...너무 무섭구 아파서.. 제가 도중에 더이상 못하겠다고 해서..어거지루 중지했구여..
근데 그후에도.. 싫다는데 계속 시도를 하능거에여..
그사람이 저를 사랑한다는 느낌도 못받은거같구...확실하지도 않았던거같아서...
제가 문자같은걸 보내면..답장도 안주고...
전화를하면...
바쁘다고..2~3분이상 통화를 한적이 없는것 같구...
하루는...
주말에 여행 가고 싶은데 생각해 놓으라는거에여..
뻔하져..
그래서...저는 그거는 하기 싫다고 했구여..
그러니까 다짜고짜..막무가네로..
생각안해놓으면 우리관계 다시 생각해보자고...
친구들 말로는 남자들이 헤어졌던여자만나는건 다~잠자리 땜에 만나는 거라고..하더라고여..
사귀던 애 말로는 확인하고싶어서..내여자로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 했고..
근데..남자들은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안그러지 않나여?
연락도 자주하고..전화도 오래하고...목소리도 듣고 싶고 할테니까...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아니면 제가 너무 과민 반응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