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 분당 서현역!! 그곳에는 찬양의 멜로디가 있다!!

kjgwow |2010.05.10 00:38
조회 557 |추천 0

 

 매달 3째주 토요일 1시, 분당의 번화가 서현역에선 아름다운 멜로디가 울려 퍼진다. 지난 4월 17일에도 어김없이 울려펴진 음악의 실체는 무엇일까? 바로 라이즈업-비틴즈라는 청소년 선교단체의 노방 찬양이다. 전원 전공자로 이루어진 CCM계에서 꽤나 명성 있는 라이즈업-비틴즈 찬양팀은 서현역 거리에서 찬양을 드린다. 벌써 햇수로만 7년째 드려진 길거리 예배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예배이다. 이번 토요일에도 서현에서 예배가 드려진다. 예배는 40분가량 진행되며 앞의 20분가량은 라이즈업-비틴즈 찬양팀의 특송이 불려지며, 이후 20분은 많이 불려지는 찬양과 함께 지역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이어진다.

 4월 예배에는 70~80명의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중고등학생이 많은 숫자를 차지하였고, 15명 가량 성인도 동참하였다. 신촌 가재울중앙교회에 참석하고 있는 백발 지긋한 노인은 이렇게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하다고 예배를 마치고 이야기 하였다. 이가인(낙생고 2)학생은 너무 감동적이었으며, 밖에서 찬양할 수 있고, 많은 사람과 함께 해서 좋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정진영(22)씨는 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니 지만, 감동적이었으며 이 감동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다고 이야기 했다.  

 라이즈업-비틴즈 성남지부 지부장 정경현 선교사는, 자신의 먹고살 걱정만 하는 이 땅의 청소년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다고 밝히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 선교단체의 목표라고 이야기 했다. 이미 매일  50~60명의 청소년들이 중앙공원, 죽전 등지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땅 교회의 회복을 위해 눈물로 부르짖고 있다고 고백하였다.

 라이즈업 비틴즈는 성남/용인을 기반으로 청소년 선교를 감당하고 있으며, 학교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매일 뜨겁게 기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초교파적 선교단체인 라이즈업 비틴즈의 대표는 이동현 목사로 서울시립대와 고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밖에도 다양한 교단출신의 사역자들이 사역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