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54층 해발 250미터의 초고층 복합 빌딩인 모리타워
52층에 위치하고있는 도쿄 시티 뷰는 360도 파노라마 유리벽으로 된 창가에서 도쿄의 야경을 볼 수 있다.
롯본기 힐즈 광장에 자리잡고 있는 10미터의 거대한 거미조형물
루이즈 부르조아 (Louise Bourgeois) 의 '마망 (maman)' 이다
모리타워의 모리미술관과 도쿄시티뷰 엘레베이터 입구
두곳의 가격은 합쳐서 1500엔
한국에서 티켓을 사가면 조금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52층과 53층에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모리미술관이 있다.
전시 규모나 내용면에서도 최고로 알려져 있다.
52층 도쿄시티뷰에서 바라본 도쿄타워
이곳에서 도쿄타워를 보고 도쿄타워까지 걸어가기로 결심하고 걸어갔다.
도쿄시티뷰 내부에 있는 B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