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의 기사 하나가 또하나의 신기록을 수립할듯...
<李대통령 "촛불시위, 반성하는 사람 없어…사회적 책임의 문제">
뉴시스 | 박정규 | 입력 2010.05.11 11:17
10시간 정도 만에 18,90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거 근래에 요미우리 관련 기사에 버금가는 대박일 것 같네요...?
아래 링크에 가서 신기록을 또 만들어 보자고요!
소위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이렇게 오만하다니, 실로 오만함의 극치 아닌가요?
촛불을 공권력으로 끄니 이렇게 기고만장해 진 것이죠... ㅠㅠ!
이젠 훈장질까지 하고 나선 우리 맹박 선생 어떡하나요?
댓글이라도 일단 기록 갱신이나 해 보자고요...
국민을 건설현장 잡부로 아는 대한민국 대표 십장...
아 띠바!!!
~~~~~~~~~~~~~~~~~~~~~~~~~~~~~~~~~~~
이런 꼬라지 더이상 보고싶지 않지요?
그렇담 다시한번 백만 촛불 모여서 시위한번 더합시다.
저 쥐색히 그때는 뭐라 씨부려 싸대는지 함 봅시다.
또 맹박산성 쌓을지 물대포 쏴댈지..
그런데 그전에
아 그런데 광장이 없어요.. 우리들의 광장을 좀 찾읍시다.
그럴려면 누군가가 필요하겠지요?

한명숙이라는 그 이름의 깃발 아래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이제 더 힘든 고비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이파리 하나가 담을 넘어 갈때
모든 줄기가 넘어가는 담쟁이 잎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거라는
편견의 벽을 반드시 넘을 것입니다.
↓처음인사 말에 꼭 인사 남겨 주세요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