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중국의 레이싱 모델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높은 눈높이에 맞춰 스텝 엄선했습니다. 눈이 너무 높으면 뒤로 가기 눌러주시구여;
참고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 900대 넘는 차가 나왔으니 차 한 대당 0.5명으로 잡아도
최소 450명의 레이싱 모델이 있는거져. 그중 엄선했습니다. 물론 제 기준으로@@
레이싱 모델만 찍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데스크 걸도 찍었습니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가장 괜찮은 모델 같아여. 근데 우리랑 미적 기준이 다른지 인기는 없더라구여
중국 레이싱 모델은 표정이 부족한 거 같아여. 특히 데스크 걸은.
우리 레이싱 모델에 익숙해져서 그런가여
똑딱이라 그런지 잘 안 쳐다보더라구여. 역시 두툼하고 긴걸 들이밀어야 보는듯
제법 섹시했는데 인기는 없더라구여. 르노 F1 머신과 함께 있던 걸입니다
중국에서 보기 힘든 글래머입니다. 다들 날씬하긴 한데 마르기만 했져
우리랑 달리 뽕문화 또는 수술이 좀 부족한듯 해여.
중국 덕후입니다. 참고로 현대 부스가 가장 인물이 좋았습니다
여기서 잠시 안구 정화 좀 하시져. 이 모델이 가장 이뻤습니다. 아마 한국 사람?
이 모델 2년 전에도 봤는데, 그 사이 좀 망가졌네여. 2년 전에는 귀여운 맛이라도 있었는데
람보르기니 부스입니다. 들어가질 못해서 땡겨서 찍었습니다.
옆에 잠바 든 아저씨 무지 부자일 듯
제가 느낀 건 중국의 레이싱 모델은 표정이 좀 어색하고
우리 기준으로 좀 촌스럽기도 합니다. 날씬은 한데 볼륨도 좀 없구여.
우리만큼 성형 기술도 없고 뽕이나 화장 기술도 떨어지는 것 같아여.
그래도 보다 보면 순수한 맛은 있습니다.
즐감하셨나여;;; 이게 바로 나만 당할 순 없다@@
출처 : 오토씨 블로그 (http://blog.naver.com/autoc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