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어제갓다가 그냥나온사람1인
왕십리역에서 상왕십리역가는곳에 왼쪽에있더군요
옆옆에 국민은행있고
옆에2층에 아웃백있고
하마트면 그냥지나칠뻔했네요
네이트온보고
와 사장님마인드최고다생각하고남자친구데리고갔더니
바쁘고알바생몇없어서 벨6번눌러야온거까진이해했지만
가지고온메뉴판에
술안시킬씨 주문안받습니다라는메뉴가 굉장히 거슬리더군요
둘다 오토바이끌고가서 못먹는걸떠나
원래 술을안먹는 저희둘로썬 한병시켜놓고안먹을수도있었지만
차라리 전단지자체에 술장사하는곳이니 술안시키면 안된다고 적어놓던지
술집이면 술집이라써놓던지
횟집이라 써놓고
그럼 제가 미성년자였다면
아예못들어갈횟집이었겟군요?
남는게 술장사라지만 진짜어처구니가없더군요
낮에가서도 소주한병까고나와야할기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