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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질적인 관습들, 젊은사람들이 고쳐나가야할때 아닐까요?

여러분 명박이가 경제경제하는데 더 중요한것은 인권과 사회제도가 바뀌는것입니다. 사회제도만 바껴도 우리살림살이 휘청거리는일은 없을것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과 고용불안을 철폐하고 살인적인 근로시간을 완화해야합니다. 나라 경제력 무역순위따위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한국은 성장할만큼 성장했습니다. 모든것에 그릇이 있듯이 넘치지않을만큼만 가지면 됩니다. 중요한건 우리 국민 한국에있는 인간이란 존재는 더 나은 삶의질을 원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 지독한 사회제도에 그저 순종하며 오로지 일과 권력을 쫒아 힘겹게 살고있습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은 그저 남들이다 하는데..식으로 학원을 이리저리쫒아 새벽1시 자야할시간까지 학원을 다닙니다. 고등학교에는 야자가 의무입니다. 여러 직업체험이나 사회체험과 젊은 청년시절의 추억만들기는 꿈에서나 하는일 입니다. 학교에선 학문의 즐거움이나 호기심은 전혀찾아볼수 없습니다. 무조건 암기와응용방법 문제풀이방법 이것이 학문이라 가르킵니다. 선생님과 부모님 주위어른들은 학벌주위를 매일 주입시킵니다. 지나가는 지방전문대생이나 고졸, 열심히 일하는 건설 잡역부를 보면 아무이유없이 비난하고 비웃습니다. 대학생들은 등록금을 마련하지못해 학문에 전념할시간에 일을합니다. 지방대에 다니는 학생들을 아무이유없이 까대고 그들 스스로는 열등감으로 자멸합니다. 고등학교때 문제풀이대회에서 승자와 패자는 향후 몇년,몇십년동안이나 알게모르게 차별당합니다. 또한 단순노동 아르바이트를 할때도 키와외모, 학력으로 차별당합니다. 이력서에 사진을 붙여서내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능력이있음에도 불구하고 학벌로 차별당합니다. 정부가 4대강 삽질을 푸고 있을때 극빈층 독거노인들 밥한숫갈이라도 더 퍼주는게 나라예산 잘쓰는게 아닐까요? 자연은 자연그대로있을때 빛을발하는겁니다. 흐르는강물은 고여선 안됩니다. 지금까지 인류문명은 흐르는강물 위에 세워졌고 강은 인간의 어머니와도 같습니다. 강을 훼손해서 도로를 만들고 편의시설을 만들고 레저공간을 만든다고해서 강이 빛나는게 아닙니다. 강은 굽이굽이흐를때 그모습 몇천만년동안 흘러온그대로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68년 프랑스에 수백만명의 청년들이 스스로 거리로 나왔습니다. 주동자는 없었습니다. 68년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프랑스는 승전국으로써, 선진국으로써 일류국가였습니다. 남부러울것없는 경제성장, 하지만 시민들이 원하는게 경제성장이였을까요? 그들은 사람답게 사는세상을 원했습니다. 대학차별을 철폐하고 노동자차별을 위해 싸웠습니다. 노동자들은 임금인상조차 거부했습니다. 그결과 프랑스내 대학은 이름대신 숫자로 불렸고 노동자들의 노동시간또한 감축되었고 노동자들이 서점에서 책을 읽으며 차를마시는 세상이 왔습니다. 프랑스시민들의 가치관이나 시민의식또한 선진화 되었습니다. 여러분 개혁이 필요한때입니다. 20~30대들 대부분이 정치에 무관심하며 사회풍토에 사회의 압박에 억지로 순응하며 살고있습니다. 40~50대 장년층들의 표심은 대부분 지역감정에 휘말려 딴나라당에 가고있습니다. 그들은 저 오만한정부의 거짓공약에 속고있습니다. 국민눈치보며 거짓말하는 국회의원들의 입에 놀아나고있습니다. 제말은 꼭 한나라당을 투표하지말자는 말이아닙니다. 젊은층이 정치에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20~30대가 일어나 진보와 보수가 싸우는정치가아닌 진보와 보수가 협력하는 정치를 만들어야합니다. 우리 사회는 개혁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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