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글을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이렇게 제인생은 쓰레기소설마냥
아직은 사회의 모든게 어렵기만한 저린저한테 닥쳐오는건지 정말 ...
네 .. 저정말 힘든시간 버티고또버텼습니다...
그런데도 누구하나 그여자에게 책임을물거나 잘잘못따져준 사람하나도없습니다..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그유치원 이름은 밝힐수없으나 유명한 부설유치원입니다..
그런곳에서 그여자는 아직도 포커페이스를하고 아이들을가르치고있습니다...
명절아니면 그사람을만날기회도없고 큰오빠또한 아마 그러한일들을
들추려들면 아마 떄리고 난리날지도 모릅니다....
정말후회스럽습니다... 제가 맞았을때 온몸에 들었던멍들 그떄신고했으면
그여자아마 지금 밥줄끊기고 유치원선생면허도 없어졌을텐데 ....
왜 어렸을때 그렇게 물증이있었을때 용기 내지 못했는지 참 후회가되네요 ...
그리고 용돈과 옷 말씀하신분계신데요 ..... 저같은옷 3년동안입고 다녔습니다..
티셔츠같은경우에 오래입을것을 감안하여 3년동안입을수있을만큼 큰옷을입어야만했습니다... 옷한번 제대로 안갖춰지고 그사람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출근하면
(아이들은 그당시 그여자가 일하는 유치원에 다녔었음) 저는 숟가락도 안치워진밥상을
저혼자 다치우고 설겆이 하고 그러고 갔습니다..저어린나이에 저게 할짓입니까...
그사람들의아이들 벌써 고학년인데 그런거 하나 안시킵니다...
저는현재 그일들만 생각해도 울분이터져 미치고팔짝뛰겠고 아직도 잘사는그여자모습보면 정말 치가떨립니다....
이번에도 친인척 결혼식에 키워주신엄마가 결혼식보러 서울온다길래 엄마도볼겸
갔습니다.. 근데 큰오빠 가족들도 와있더군요 ... 조카들이 저에게 뛰어오며 반가움을표시하려고하자 그여자는 가지말라며 붙잡고선 자리를피하더군요
그여자보고선 인사도 안했습니다 오히려 노려보더라구요 진짜 결혼식장에서 데리고나와서
한바탕하고싶었어요 진짜 ....
모든게 진짜 제나이가 어려서 안되나요?
그럼제가당한 9년은요 ? 저사람이 저보다 나이많기때문에
제가 저사람에게 잘못을물을수 없는건가요 ?
저는 저여자에게 잘못을 따지고 무릎을끓게 하고 싶습니다....
정말 로요 ..
제가 어려서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 못하는겁니까?
그래도 제나이 21살 성인입니다... 알려주세요
저에게는 엄마 아버지 결혼한 오빠셋이있습니다.
저는 늦둥이구요 ...
저희집은 부산입니다 지금은 저 대학교에 들어와 기숙사생활중이구요
큰오빠는 저와 19살차이가나지요 ..
큰오빠는 자기부인과 8년 연애끝에 결혼한 13년차 부부입니다.
그부인인 새언니는 결혼하기전에 저한테 참잘했습니다..
유아교육학과를 전공한 유치원선생이라 당시 7살이었던저에게 정말잘했죠
큰오빠와 이여자는 같은 대학 동문이자 CC였다고 합니다
근데 결혼후 모든게 틀어졌습니다.
저는 더 좋은곳으로 공부를하기위해 서울로 올려보낸다는 저희엄마의 말을 어린나이에 곧이곧대로
믿으며 서울에 올라와 큰오빠와 같이 살게됬습니다..
근데 그여자의 태도가 점점냉담해지더라구요
화를내기일쑤였고 초등학교 3학년인 저에게 청소와 빨래 설겆이등등 을시키더라구요
근데 제가 제대로 못하거나 설겆이한그릇에 고춧가루가 살짝 이라도 묻어있으면
때리고 욕을했습니다 .. 말하자면 아동학대죠 ..
엄마한테 겁이나서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땐 너무어린나이였으니까요
심지어 그여자는 엄마가 서울에 저를보러 올라왔을때 제가 엄마를보고 울자
저를 달래겠다며 저를데리고 방으로 들어가 '내가 너를때린것을 얘기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겁이나서 말을못했습니다.
그여자는 맞벌이하며 스트레스 받는다고 맨날 저한테 짜증을냈습니다.
학교 갔다오면 너 왜 설겆이안했냐고 아침먹은 설겆이는 니가 해야지
이렇게 당연하게 말했습니다..
빨래 널고 개켜놓지않으면 밥값도 못하는 년 이라고 하며 스님들 대나무 죽도 (백담사 여행가서산것)로
굉장히 많이 때렸습니다.
밥을먹을때도 당연히 눈치를줬고 ..
제겉옷은 같이 빨래 돌렸지만 양말이나 속옷은 저더러 손빨래 하라며 얼굴에다 던지고 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건..화장실에 목욕 의자 (키낮은 목욕탕의자)에 앉아 빨래를 하고있는데 물바가지를 땅에 내려
놨다고 바가지가 꺠지도록 맞았습니다..정말 꺠졌습니다..
물론 이여자와 큰오빠사이에는 두명의 아들이있고 현재 초등학교 고학년입니다 4학년6학년..
서러워눈물나도 하루하루 날짜세어가며 참았습니다..
아직도 그생각하면 서럽네요 ..
정안되겠다싶어 엄마에게 말을해도 다 제가 거짓말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그여자가 미리 밑밥을깔아놨더군요 ..
그여자는 어른이었으니 뭐든지 저보다 언변도뛰어났으니 말이죠 .. 어찌나 엄마 앞에선 잘하는지..
청소안했다고 맞은적도있지만 중3인저를 속옷하나 걸치지않은채
아파트 집문앞에 쫓아낸적도 있습니다 옆집에서 사람이 안나오면 다행이지만..
진짜 ... 중3이면.. 가슴도 나오고 ...2차성징이 이루어진 상태인데 ... ㅠ
한번은 제가 머리를 안감았다고 제머리채를 잡고선 화장실로가더니 저리를 싹둑싹둑 잘라버렸습니다.
이건생각만해도 지금당장찾아가서 똑같이 해주고싶네요
정말 이글쓰면서도 손이 부들부들거려 미치겠습니다....
그렇게 머리를 잘라놓고 화장실바닥에앉아 우는데그여자는 큰오빠를만나러 애들을데리고 나가 더군요
그러고 한시간후엔가 전화가왔습니다..
''너 용돈지금까지 모은거 있을테니 너희 큰오빠보기전에 미용실가서 머리다듬어 '라구요...
개뿔 .. 주는 돈도 없는데 어찌 돈이있겠습니까 저 한달에 천원정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돈없다고 하더니 목소리가 떨리더군요
그래서 미리 집에 들어오기전에 큰오빠한테 말했다 보더라구요
오빠가 쿠당탕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제 머리를 보더니 눈물이 글렁글렁해져서는 미용실가서 머리 정리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 진짜 ..
그래서 그여자와 같이 미용실을 갔더랍니다 미용사 아주머니가 '너 머리가 왜이렇게 됬어 ' 라고 하길래
그여자하는말이 ' 지가 머리가지고 장난치다 이렇게 됬다' 라고 하더군요
아줌마도 제 퉁퉁부은 눈을보더니 그여자를 못미더워하는 눈치셨습니다.
초등학교땐 얼굴을 너무맞아 멍이들어서 학교에 나가지도 못한적도있었구요
그이후 몸을중심으로 때려서 멍이들어 의자에 앉기 힘들정도인적도있었습니다.
중학교땐 너무 힘들어서 친구에게 털어놓고 말했더니 사진을찍어서
경찰서에 신고하라더군요 .. 저는 그럴수가 없었어요 .. ㅠㅠ
겁도났고 .. 가족들이 저로 인해서 다찢어지는건 바라지않았거든요 ... 큰오빠 애들두명도
저한테정말 소중했어요 .. 귀엽고 자기엄마한테 학대당해도 그아이들만큰은 저에게
괜찮아 ? 울지마 .. 하며 어린것들이 눈물도 닦아주고 .. 저는 꺼내먹을수없는 간식도
몰래 가져와' 누나 이거먹어 ' 하며 권했거든요 ...
진짜 매일매일 그렇게 지겹고 힘든나날이 지나갈때쯤 .. 이상한점을알게됬습니다..
왜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하는 출생이야기 있잖아요 그걸 엄마한테 물어볼때마다 다르더군요 ..
그래서 내가 어디서 주워온자식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엔 우리가족들생김새가진짜 똑같아서
아니겠지 했지요 ,....
초등학교3학년 부터 고3까지 그 9년에 달하는시간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고3이되던해 여름.. 그여자와 제가 시비가붙었는데 이제는 못참겠다 싶더군요
그여자가 머리채를 잡덥니다 큰오빠는 쳐다만보고있었죠 .. 저도 안되겠다싶고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싶은거에요 아무리 어른이지만 제가 입다물고 살았으면 정말 다한거 아니에요? 9년의 세월
그여자가 어떻게 돌려 놓을껀데요 남들은 그 아름다운추억이많았던 유년 청소년 시절 ..
저는 산산조각났습니다...잦은구타와폭행
저깨울때도 발로 툭툭차며 깨웠습니다.. 6시에 깨워서 저더러 다림질시키고 빨래널라고했습니다
고3때까지요 ...
주말에자기는 놀러 나가면서 저더러 대청소 하라했습니다..
그런여자입니다 ..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폭팔한거죠 저도 그여자의 머리채를 붙잡고 9년동안쌓인거
다풀자하는생각에 쥐어뜯고 난리가났죠 그때야 오빠가 제지를하더군요
그여자와싸우다 제가 너무 분이 났는지 그자리에서 호흡곤란이 와서 쓰러졌습니다...
그이후론 오빠가 업고 차에태운거 오빠가 차에서 울며 저를깨우고 온몸이 저려서
정신도 못차렸고 숨이막혀 돌아가실지경이었던거까진 기억납니다.
일어나보니 그다음날 아침인 의정부 카톨릭병원이었습니다..
간호사들얘기들어보니 참... 기가막히더군요 .. 저 심정지 올뻔했답니다.. 심박수가 점점떨어져서
다죽어서 심폐소생술하고 그랬답니다..
정말 저죽을뻔한거죠 ... 그러고선 얼마안있다가 퇴원을했습니다 .원래 더있어야 했는데
조기퇴원한이유가 소문날까봐 그랬다더군요 ....
전 그이후로 날씨가 더워지면 온몸이 저릿저릿해지고 극심한 두통에 시달립니다 그래서 여름마다 병원에 입원을해야되죠 ..
근데 더웃긴건 그싸울때 엄마한테 잠깐전화를해서 운적이있었는데
그이후로 걱정된엄마,전화했더니 그여자가 저아파서 잔다 그러고
그다음날전화해선 얘가 혼자 막 성질내다가 지분에 못이겨서 쓰러졌다고
병원에 가있다고 했답니다 .
나중엔 제가 상황을다 정리해서 엄마한테 말했죠
엄마도 너무 화가나서 이여자한테 따졌더니 이여자가 그러더랍니다
'어머님 저는 저희 친정엄마 한테도 머리채 잡혀본적없어요 ' 라고
그래서 우리엄마가시원하게
'그럼 얘는 내가 머리채 잡아본줄아니? 너내가 이때까지 말안했는데 너가 지금까지 한거
니잘못안다면 내가 얘기했을때 죄송하다는 말부터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랍니다..
그여자랑은 그다음부터 안마주치려고 노력했죠
근데 점점이상한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출생에 관한자세한얘기도 들어본적없고
저여자가 저에세 저렇게 굴 이유가 있는걸까 찾아보던중...
아주 .. 놀랄이야기를 ...찾아냈죠 ..
먼저 저는 저희엄마의 딸이아닌 큰오빠의 딸이었습니다..
큰오빠가 고3... 친엄마가 고2때....
같은 고등학교 였는데 저를 가졌더랍니다..
큰오빠는 친엄마와 2년가량 사귀고 있는상태였는데
친엄마가 임신을한겁니다... 그래서 지우자고 했답니다..
근데 지우려고했을때는 벌써 5개월이 넘은상태였고 엄마도 너무무서워
말을할수없었답니다.. 그렇게 집을나와배에 복대를차고 지방에 다른 친구 집에가서 숨어있다
배가 산만하게 불러오는 엄마를 본친구가 안되겠다싶어 외할머니꼐 연락했답니다.
그래서 친엄마가 자기집으로 돌아간지 3일째되던날 제가 태어났는데
큰오빠는 그것도 몰랐답니다.. 몰랐을리가요 땠다는 얘기도 안했는데
몰랐다는게 말이되겠습니까 어떻게 되었는지 저희 친엄마 찾지도 않았답니다.
그렇게 애를낳고 병원에 누워있는데 외할머니가 큰오빠를 병원으로 불렀답니다.
큰오빠가 엄마와 누워있는 아기를보고 저를키워준 엄마 에게 전화해 이사실을알렸답니다.
저희집아부지가 무서워서 얘기 못하고 엄마와 큰오빠만이 저를찾아왔었더랍니다
책임지겠다고 저를데리고 본가인 부산으로 내려가서 아빠 눈에 안띄는곳에
거처를마련해주고 애를키울수있게 분유도 해주시고했답니다..
친엄마는 애기인저를보고만있어도 좋았답니다.. 그렇게 .. 시간이 지나고 백일이 됬을무렵
비밀로 하기 힘들어하던 엄마가 아빠에게 말하게됬고
친엄마말로는 아빠가 저와 저희 친엄마있는곳에와서 할머니(저를키워준엄마)에게 화를내며
이두아이를 왜이렇게 허름한곳에 데려다 놓았냐며 집에가서 미역국과 먹고 싶다는거 다 사다주셨답니다.
그렇게 며느리로 인정하시고 친가에도 인사를 드리러 갔었더라는데
큰오빠가 대학을 서울에 가는바람에 저를보러 일주일에 한번씩 내려왔답니다..
근데 한달두달지날수ㅇ록 내려오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나중엔 안오더랍니다..
왜안오냐고 전화해도 안받고 할머니에게 물어봐도 공부떄문이라했답니다..
근데 어느날 부산에 내려와 그랬다는겁니다.
'더좋은여자 만났다고 그여자는 같은대학도 다니고 유아교육학과다녀서 유치원선생님도 할꺼라고'
그래서 떠나달라고했답니다 그여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침엄마가 저를봐서라도 맘돌리라고 울며불며 붙잡았답니다..
그래도 마음은 안돌아오더랍니다 '우리집에 딸이없으니 딸처럼키워주겠다고 했다'며 저를 놔두고
가라그랬답니다.
놔두고 갈순없었지만 진짜 아껴주고 잘키워줄꺼같아서..
그리고 할머니가 고등학교만 마치고 오라고 그랬답니다.. 그럼 무슨일이있어도 결혼시켜준다고 ...
그래서 저를 놔두고 간건데 ...
저를나두고 열심히 검정고시 준비하던중.. 친엄마 아는언니가 그때당시 큰오빠와 같은대학을다녔는데
그러더랍니다... 유아교육과 여자랑 사귀는데 결혼약속까지 했더라고 ... 날잡고있더라고
저희엄마는 따로 뭐라 따질겨를도없이 너무 배신감에차서 자살시도도해보고 그랬답니다..
친엄마 처음만난날 보니 손목에 상처가 수두룩했습니다..
저같아도 그랬을껍니다.....
공부도 못하고 학교도 못마친 저희엄마보다 그여자가 좋았겠죠 .....
근데 저희엄마 언젠가 저를만났을때 떳떳하게 보이고 싶어서 공부 열심히하셨습니다...
지금 모 대학교 에서 일하는 큰오빠보다 2배나 더 잘법니다..
친엄마는 교수를 하십니다 ....
어떻게 어떻게 찾은 친엄마지만 ....
친엄마 저보자마자 울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있구요 .. 엄마는대구 사십니다...
엄마랑첫전화통화후 동대구역에서 만나기로하고
KTX를 타고 갔는데 ... 그많은 사람들중에 엄마가 눈에 띄더군요 한번도 기억나지않는 얼굴인데
저사람이 우리엄마다 하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엄마도 그랬는지 껴안고 ...울고 불고 ...
정만 20년만의 재회입니다...
엄마는 그후 결혼하셧고 벌써 여동생도 두명있지만 ....
엄마는 저너무 좋아하십니다..
근데... 엄마한테 그얘기듣고 나니 그여자를 더 용서할수없게됬습니다...
왜냐하면 그여자는 제가 있는거 알면서도 큰오빠 꼬셔서 사귄거거든요
친엄마를 보내라고 한것도 그여자랍니다...
물론 그말을실행에 옮긴 큰오빠도 나쁘지만 .. 전 그여자가 더실습니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서울의 부설 유치원교사를 하고있습니다
진짜 글이 너무 길어져서 구타당하고 그런거 ...
다적지 못했습니다만.. 이야기는 대충이렇습니다....
근데 그여자에게 못대들게 합니다 가족들이 ....
참고참았는데 생각해보니 따지지못한것도 많고 잘못을 물은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추석때가서 뒤엎으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자다가도 그생각하면 열불나 미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걸 잊어야할까요
그냥 저만 입다물고 살아야 할까요 ?
오빠들은 그이야기 들추지 못하게합니다...
엄마아빠도 집시끄럽다고 그런얘기 하지말자 그러구요 ....
친엄마 찾은건 저키워준엄마밖에 모릅니다....
왜 잘못은 자기들이해놓구선 왜 제가다 감당해야하죠?
제가진짜 키워준엄마 뱃속에서 나온딸이었다면
저에게 그랬을까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지금은 그런일안당하지만 지난기억들때문에 울분이나서
미칠지경이에요 ... 그여자 ... 스트레스받았겠죠 .. 자기남자의 아이....
그래도 그거알고 결혼한거고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꼭그렇게 어린저에게 막대하고 .. 그렇게 짓밟는게 옳았을까요 ..?
그리고 덧붙이는건데요 ....
제가 어렸을떄 설겆이하며 청소하며 빨래하며 시킬때마다 그랬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면 이런것쯤은
해야한다고 .. 근데 초등학교 6학년 4학년 인자기아들한테는 그런거 절대 안시킵니다 ...
그떄제나이 3학년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저는 나이키신발같은거 신어본적도 없고 .. 비싼옷신발한번신겨 준적없습니다..
근데 그아들들 다 메이커입니다.. 맨날 돈없다면서 메이커 신기고 다닙니다...
저는 비싼거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이쁜옷한번입어보고싶었습니다
저도 꾸며보고싶어하는 여자이니까요 ..
근데 저맨날 이월상품에 안이쁜옷
사람들이 안사가서 땡처리하는옷 그여자가 사다입혔습니다...
옷차림때문에 초등학교때 왕따당한적도 있습니다...
요즘애들도 그렇지만 그때당시아이들도 ... 꾸질꾸질한옷입고 다니는 애들 왕따시켰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렇게 화내고 분에 차서 이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