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것도 뚱뚱한것도 아니다
하자있는여자 아니다![]()
연봉 3천500번여자고
키크고 날씬하다
26살 먹고 섹스 한번 안했다고 하면
병신이거나 하자있는 년으로 오해하는데 십새끼들아
그런거 아니다
내가 3일전에 친구랑 둘이 술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한잔 하자고 쓱왓따
2:2상황
그남자 백수27살이고 못생겻지만 웃는게 이뻐서
호감이 갓다
그래서 3차 막걸리 먹고 필름이
끈꼇는데 눈떠보니 모텔이었다
광주 상무지구 J모텔 ㅋㅋ
이남자 연락처를 모른다
3일동안 그 술집을 찾아갓다
방금도 먹고 오는길에 톡을써본다
이런 내가 집찹일까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