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파판판........첨써보는거긔................
요거은근히 두근두근거리는데요?ㅠㅠㅎㅎㅎㅎㅎㅎ
여튼저튼 저쩜도와주세여 고민되죽긋네염 헝헝
삼각관계라구햇눈데~~~약간애매해요;
간단하게말해서!
저, 제가 좋아하는 친한오빠 A, A의 친구겸 나랑도 친한오빠 B
거의 셋이 매일다니는데.........쉽게말해 동상이몽ㅋㅋㅋㅋ
셋이다니면 완전 개그치고, 편하게 다니는데
속내는...
전 A가 좋아서 쩜더 친해지구싶고 같이잇고싶어서 같이다니기 시작한거긔~
옛날에 제가 A쩜 맘에 들어햇다는건 A 든 B든 다 알고
가끔 옛날일로 말장난도 치고 하는데~요새는 다옛날일이라고 어물쩍 넘겨말하고ㅋㅋ
(그래도 이야기를 걸어두, 장난을 친다구 해도 A한테 쫌더 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엔 남녀사이에 아~~~무사심없이 친구는 잘없는듯...전 속이 시꺼먼뇨자!)
근데 언젠가부터 B 가 거의 매일문자오고 (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문자하듯)
첨엔 아무생각없이 답장하구그랫는데.... 영 기분이 찜찜해서 요새는 하다가 씹고하는데
또 알아서 잘오긔..........
일상생활에서두 매너남자친구역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원래 매너좋긔 그러려니햇는데.....
문자로 뭐 물어볼꺼 잇다구 하더니
너는 너가좋아하는 남자가 좋아? 너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좋냐며 ㄷㄷㄷ
단호히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는식으로 말햇긔!!!!!
그리고 그 후에도 그런기미가 보이길래
A없을때 B랑이야기 하믄 머 아직 내가 A 쫌 좋아한다는 식으로 일부러 티내며 이야기햇느데................. 절대안된다면서ㅋㅋㅋㅋA는 니같은 스타일안좋아한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A 여자관계 장난식으로 막~~저한테 이야기 하긔ㅋㅋㅋㅋㅋㅋㅋ
바람둥이 다 만들어낫긔ㅋㅋㅋㅋㅋ
어차피 저도 다 아는사실이고, 평소에 그걸로 놀리기도 하지만..
머그리 내한테 일일이 다말해주는지ㅋㅋㅋㅋㅋ
(그렇다고 A가 진심으로 B 까고 그런건 안함ㅋㅋㅋ단지 여자관계이야기만ㅋㅋㅋㅋ)
문제는 A랑B랑은 원래 친구고~전 중간에 친해진거?
여튼 왠지 둘이 이야기 한거같음
B가 내 쫌 좋아하다고....
그러니 저 앞에서 B가 "A가 나보로 병신이래~골키퍼 없는데 골도못넣는다고!"
이런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오글될뿐.......
근데 또 웃긴건
A랑 저랑 요새 사이쫌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문자도 많이하고, 둘이 잇을때 분위기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관건은
이사람은 원래 쫌이런 넘임....어장관리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잇을때만 더 잘하고 또 다같이 잇음 쿨함ㅋㅋㅋㅋㅋ
근데...난그저좋을뿐 ^^;;
제가쩜....................저좋아하는사람한테 목메는타입ㅠㅠ
걍 병신ㅠㅠㅠㅠㅠ 암만 저좋다고 해도 맘이안가면.....노노노노
휴 두서없이 상황설명을햇네여
참...........쓰잘데기 없이 기네여ㅠㅠ
근데 전 심각하다구요! 헝헝
이대로 계속 다니기에는 B가 쫌더 노골적으로 되가는거 같고
전 그게 부담스럽고 , 그럴수록 A한테 쫌더 눈이가고
요 무리를 벗어나자니.....왕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살이나 묵엇지만 혼자 밥먹고 혼자 돌아댕기고 혼자 공부하고 시러여ㅠㅠㅠㅠ
어쩌면좋을까요.....................
A를 맘먹고 꼬시자니 넘어올까나?싶고
그렇다고 B한테는 맘이안가고 점점 더 부담스럽긔
A의 어장관리인듯 한 행동에 기대만가고
주위친한여자친구들은
그저웃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다니지만 동상이몽을 꿈꾼다고
말을 엉망진창 두서없이 햇지만, 이해하셧을꺼라고 믿습니다^^;
도와주세여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