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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나를 울린 아들의 선물. 동영상 유!

사슴엄마 |2010.05.15 20:20
조회 18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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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다섯 사슴엄마입니다.

 

작년에 5남매를 수료시키고

아이들도

저도 서로 다른원에서 다른 인연을 맺고 지내고 있지요.

 

정말 사랑을 준다는게

아이들에 미소가 순수함이 뭔지 깨닫게 해준

정이 이렇게 무섭다는걸 알려준 아이들이에요.

 

5명밖에 되지않아 가족처럼 알콩달콩 잘지냈지요.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라 학교 들어갈때까지

옆에서라도 지켜주고 싶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떨어지게 되었어요ㅠ.ㅠ

그래서 가슴이 많이 아프고 많이 그리워요 ..ㅠㅠ

 

천만번 사랑해라는 드라마에서

내가 낳은 자식도 아닌데

그 아이없으면 죽겠다는 그 엄마 마음이 이해가 갔습니다 ㅠ- ㅠ힝..

 

아무튼!!!!!!!!!!!!!!!!

보고싶은 그 아이에게

오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어요..

 

 

아흑..

저보다 더 특별한 선물 받은 분 있나요?

전 참 행복하고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어용!윙크

 

 

사랑해 천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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