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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자리}06월22일~07월22일생

이현우 |2010.05.15 20:39
조회 3,055 |추천 0

게자리

(06월 22일 ~ 07월 22일생)

 

게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마음이 굳고 성실하며 가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따라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모가 나지 않으며 환경에 대한 순응력이 뛰어나다.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도 타인의 행동과 의지에 융통성 있게 반응하여 안전한 결과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자기와 남과의 구별이 명확하지 않으며, 남의 일이나 물건도 자기의 것 인양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한다.   

 

 

행운의 숫자 : 2
행운의 꽃 : 연꽃
행운의 야채 : 완두콩
행운의 나라 : 네덜란드
행운의 보석 : 진주
행운의 동물 : 토끼
행운의 향기 : 백합

 

  어울리는 별자리

이러한 성격의 게자리 태생 남녀에게 어울리는 별자리는 이해심 많은 물고기자리와
내면에 성실함을 가지고 있는 전갈자리 그리고 같은 게자리의 짝이 어울립니다.
물고기자리와 만났을 경우 생활의 리듬을 잃지 않고 인간미 넘치는 삶을 지속할 수
있으며 전갈자리와는 숨은 행복을 맛보는 행운을 누릴 것이고 게자리와는
가정우선주의의 극치를 보게 될테니까요.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생활방식이 전혀 다른 천칭자리와 환경의 변화가 없어서 무미건조함을 느끼게 되는
염소자리, 자칫 잘못하다가는 서로가 혐오감까지 느낄 수 있는 양자리와의 만남을
피해야 할 것입니다. 끊임없는 부딪침과 신경전으로 하여 서로 황폐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별의 모습

남쪽 하늘 중앙 부분에 길게 뻗어 있으며 가운데에 프레세페성단이 있다.

전     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옛날 헤라클레스가 에우리테우스왕의 속박에서 풀려나기 위하여 12가지의 고역을 겪었다. 그중 두 번째 고역에서 물뱀 히드라 를 퇴치할 때 헤라여신이 물뱀을 돕기 위해 게한마리를 보냈다. 게는 여신의 명 령에 따라 물뱀과  싸우고 있는 헤라클레스의 발가락을 물었는데 결국은 그의 발에 밟혀 한쪽발이 부러 진채 죽고 말았다. 헤라는 자신을 위해 싸우다 죽은 이 불쌍한 게에 대한 보답으로  그 시체를 하늘에 올려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 게자리 소녀 ***

*동정심 : 친구가 어려운 지경에 빠지면 절대로 그냥 놔두지 않는다. 용기를 북 돋아준다기보다는 하소연을 들어주고 마음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여행길에 나 선다.

*감정파 : 감수성이 풍부한 것은 좋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눈물파"가 된다. 하루 24시간 동안 수십 번 감정을 변화시켜 주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다.

*가정적 : 따뜻하고 풍부한 모성본능을 지니고 있는 당신. 에이프런을 두르고 있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여성이다. 최고의 신부가 될 것이다.

*온순하다 : 매사에 적극적이지 못한 편이다. 친구들과 대등한 위치로 교제를 한다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는 일이 ...불가능하다. 너무 뒤로만 물러서려 하면 스무스하게 사회 생활을 할 수 없다.

*낭만 소녀 : 남녀를 불문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주고 받는 마음의 접촉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기려고 한다. 특히 연인과는 로맨틱 무드가 듬뿍 마련된다. 혼자서 우두커니 무슨 생각에 빠져 있을 때도 두둥실 꿈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물론 평상시 이미지도 사탕과 같은 느낌을 준다.

*고집 : 사람은 의지가 강해서라기보다 능력이 부족해서 고집을 부리는 때가 많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머리가 모자라는 사람과 눈을 감은 사람만이 자신의 의견을 바꾸지 않는 것이다.

*컴플렉스 : 게자리는 자신의 겉모습에 열등감을 느끼기 쉬운 별자리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고서는 "아...아..."하고 한숨을 뱉어 놓는다. 그러나 누구나 적든 많든 자신의 용모에 컴플렉스를 갖고 있기 마련이다.
외관은 믿을 것이 못된다는 영국 속담에 "번쩍이는 것이 다 금은 아니다." 라는 말이있다. 명심하도록.                         

*거짓말, 버릇 : 온순한 기질이 가득한 게자리. 거짓말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이지만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나 울컥한 감정을 감추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그러나 나쁜 뜻은 손톱만큼도 없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쁜 버릇"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행복감 : 친구들과 즐겁게 떠든다거나 누군가를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 줄 때 등. 마음의 접촉을 만끽할 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바람끼 : 하나의 사랑을 마감하지 않고서는 그다음으로 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바람기는 제로에 가깝지만, 짝사랑이 조금 길어지고 대상에 관심을 쏟지 못하는 타입도 있을 듯.

*체질 : 어젯밤 셰이프업으로 땀을 흘렸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포동포동한 타입이다. 얼굴도 둥글고 동안의 인물이 많다. 가슴은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풍성한 편이다. 여름을 모르는 곱고 매끈매끈한 살결은 화장이 필요없을 정도 다. 다리가 조금 굵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는지 모른다.
몸은 그다지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먹는 데서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먼저 위로 신호가 오는 것이 곤란하다.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게자리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가능한 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에 있도록 한다. 신경성위염 등과 같은 심리 상태에 좌우되는 질병, 유방이나 자궁같은 부위의 부인 질환에 걸리기 쉬운 게자리. 알레르기 증세가 있기 때문에 음식과 약을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한다.

 

*** 게자리 소년의 행동미학 ***

*정말이지 "한눈"을 팔지 않는다 : 뭔가 주절주절 중얼거리면서 걷는다.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버릇이 있다.

*농담은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다 : 웃음 하나는 어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정도로 호쾌하다.

*좋아하는 타입 : 긴머리 소녀, 가정적이면서 나이따위는 상관하지 않는 여자.

*오락실에서 스타워즈를 즐긴다 : 어렸을 때 갖고 놀던 물건들을 보물처럼 아낀다.

*운동신경 : 그다지 발달하지 못했지만  새도우복싱은 일품이다.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 : 그런대로 유행을 추구하는 편이다.
딱 벌어진 어깨를 갖고 있다. 나이를 먹어도 동안의 얼굴은 변하지 않는다.

 

☞ A형

 성 격 : 남에 대한 배려심이 강해서  윗사람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다. 물론 이성에게도 인기 만점.  그러나  연애면에서는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한 나머 지 사랑의  찬스를 놓쳐버리는 일이 있다. 적 당하고 무난한 게 제일이라는 생각 은 금물. 여차하면 대담함과 적극성을 발휘하여 한다. 당신에겐 생각보다 행동 이 더욱 중요하다.
 장래 직업 : 유치원 교사나 유아. 아동복 디자이너,  수공예품 제작등 주로 모성애를 발휘하는 곳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 B형

 성 격 : 신경질적인 게자리의 성격을 B형의 낙천성이 얼마간 커버해 준다. 여자다운 섬세한 면이 있는 반면, 단추가 떨어진 옷도 아무렇지 않게 입고 다니 는 소탈한 면도 있다. 가끔 울적해 보이는 표정이 당신의 매력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자신의  신념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쉽게 흔들리는 단점을 보완해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좋을 듯.
 장래 직업 : 요리 연구가. 가구  디자이너(실용 디자이너)등 의식주와 관계되는]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다. 레스토랑 등의 서비스업도 적합.

 ☞ O형

 성 격 : 슬픈영화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감성이 풍부한 타입이다.  그러나 지나친 감성과 배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귀찮게 하기도. 남의 일이나 가십거리에 흥미가 많아 '소식통'으로 통 하고 있는데, 도가 지나치면 친구들로 부터 경계대상이 되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호기심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때도 있는 법.
 장래 직업 : 먹는것을 좋아하므로 식품에 관련되는 일을 권한다. 선생님이나 보모도 좋다.

 ☞ AB형

 성 격 : 스푼을 아주 간단히 구부릴 수 있는 초자연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 게자리와 AB형 의 신비함을 동시에 갖고 있어 미스터리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왠지 모르게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는 사람처럼 보여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 기도. 그러나 항상 이런 상태에 빠져 있다보면 현실적인 어려움을 당할 수 있으 니 주의한다.
 장래 직업 : 강한 영감을 갖고 있는 당신은 소설가나 점성가가 어울린다. 선생님이나 코치 등 남을 지도하는 일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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