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3학년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공대생인 컴퓨터 공학이었어요..
그런데 저번2학기때 그러니깐 2학년 2학기때 전과를햇습니다..
경영정보학과라고.. 경영학도 배우면서 it도 배우는 과라고 볼수잇겟내요..
제가 전과를 한이유는.. 지금생각해보면 참...머랄까.. 제가원래 컴퓨터를 조아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래밍이라던지 뭔가 모르게 저한테 안맞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당시 엄청난 과제량과 프로젝트라던지 또 그떄 너무 친구들한테 의지할려는 것들과 모든부분들이 저의 스트레스 요소들이었습니다.
엄청난 고민을햇죠.. 해야될지말아야할지..
근데 어떻게 보면 그때 당시 그저 그곳을 탈피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그래서 막 전과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았구요.. 솔직히 말해서 막상 어느 특정과를 지목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대쪽으로 전과를 해야지라고 생각을 했구요..
그나마 컴퓨터쪽도 하면서 하는 경영이 눈에 띄더라구요..그래서 전과를 했는데.
저번학기 성적이 완전 개판되었습니다.. 어떻게 된게 전과하기전보다 성적이 안좋더군요 ㅠㅠ
상대다보니 온통 암기식이었고.. 제가 너무 만만하게 본걸까요?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맞은 느낌이었죠..
어떻게 보면 등록금이 싼이유도 전과를 한 부분중의 이유라고 볼수도 있겟지만 저희집사정이 되게 안좋습니다.. 이번에도 대출을 받았는데 4번째입니다..
빛은 늘어나지..ㅜㅜ 차라리 그떄 그냥 휴학을 했어야 할까요? 전과를 하지말고..
휴학을 하긴 해야하는데 그 시기를 잘잡아야 되겟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출더이상 받지는 못할꺼같고...
더군다나 수업받는내내 별 재미를 못느끼겟더라구요 ㅠㅠ 암기식 과목이다보니 잠만 주구창창오고..
제가 원래 네트워크 쪽에 관심이 만커든요.. 군대에서 2년동안 그쪽계열로 공부한터라..
네트워크업체쪽으로 가고싶은데..저희 학교에 딱히 특정한 그런과는 엄는거 같더라구요..
아.. 지금도 막막합니다..미래에 대한전망.. 사람들이 저보고 졸업하면 어디로 취직할꺼냐는둥 비전은 잇냐는둥 무러볼떄마다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이제 길을 만들어야하는데..아직 저는 갈팡하고 잇으니 말이죠 ㅠㅠ
아무래도 전공을 살려서 취직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어려울꺼같고 ㅠㅠ
아..그냥 그래도 공대에있으면 취직이라도 잘되는데..
어떻게해야할지막막합니다.. 학교를 게속 다녀야하는가.. 아님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게속 다녀야 하는게.. 학교를 다니는내내 과연 나에게 맞는길을 찾아 가고있는건가 하고 저는생각했죠..
어떻게 보면 돈의 차이가 저를 타락의 늪으로 빠뜨렷는지도 모르겟내요 ㅠㅠ
님들..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정말 살맛이 안날뿐더러..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