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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국의 도서가 한자리에 :D 서울국제도서전

러블리위스 |2010.05.17 10:22
조회 1,360 |추천 0

책과 통하는 미래

미래와 통하는 책

 

2010 0512- 0516

 

 

                                 2010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서울국제도서전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는 프랑스가 주빈국으로 참가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마르크 레비, 에르베 튈레,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등 프랑스 유명 작가 초청행사뿐만 아니라 프랑스어로 된 원서 및 프랑스 관련 도서 전시, 프랑스출판포럼,
문화행사 개최 등 이번 주빈국 행사는 한불 출판인들의 출판 교류 네트워킹의 기반을 마련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난 해 도입된 전문가의 날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개막일인 5월 12일(수)을 전문가의 날로 운영합니다. 도서전 현장에 저작권 센터를 설치하여 도서전 기간 동안 국내외 출판사 저작권 담당자 및 저작권 전문 에이전시들이 저작권 수출입 상담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국 출판물의 저작권 수입에 관심이 있거나 잠재적인 고객이 될 해외 출판인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저작권 담당자들의 교류 행사가 진행되는 등 서울국제도서전의 저작권 거래시장의 기능이 보다 강화됩니다.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그림책에서부터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를 비롯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상영, 인문학 카페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합니다. 아울러 작가 사인회, 책 낭독회와 같은 독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갑니다.  

관람객들이 동선에 따라 분야별 도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서 분야와 특성을 살린 효율적인 부스 배치로 관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개막 첫 날은 국내외 출판인들과 관련 기관 관계자들을 위한 전문가의 날로 운영되며, 일반 관람객의 방문이 많은 토요일은 늦은 저녁까지 관람 시간을 연장합니다.

2010.
5.12 수 09:00 - 18:00 전문가의 날 | 11:00 도서전 개막식
5.13 목 - 14 금 10:00 - 18:00
5.15 토 10:00 - 20:00
5.16 일 10:00 - 17:00

유료 입장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전시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며, 사전등록을 통한 무료입장 유도 등으로 사전 홍보를 강화할 것입니다.
입장료
일반/대학생 : 3,000원
초중고 : 1,000원
무료입장 :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최근 가장 중요한 이슈인 친환경 녹색 테마를 접목하여 “녹색” 도서전으로 거듭납니다. 관람객의 건강을 고려하여 전시장 바닥에 카펫을 설치하지 않아 먼지가 현격히 줄어들게 되며, 부스 건축 시 목공 시공을 가급적 지양하여 폐자재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동대문에 가자는 보삼돌이와. 도서전에 가고 싶은 나.

결국 빠이빠이ㅋㅋㅋㅋㅋㅋ

미안.. 난 이 전시회에 꼭 가야했어.. 삐질

 

 

 토요일이라 그런지 전시장 입구가 바글바글 꺄악

 

 

안에도 역시나 바글바글

볼게 많아. 마음이 바쁘다.

이히히. 무브무브 기쁨

 

<주빈국관>

 

 

주빈국관에는 프랑스 원서 및 프랑스 관련도서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 중 나를 멈짓하게 만든 프랑스 동화책

정확히 말하자면 그림자 동화책^^

분명 책은 책인데 글씨가 하나도 없어.

읽는 사람의 상상력에 따라 제목도 내용도 달라지도록 만들어진 것 같다.

누가 생각 했을까. 저런 발상.. 부러워...

 

 

여행하는 작가

크리스틴 조디스와 스테판 도베르의 강연회 

 

<일반도서전시관>

 

 

전시장에서는 전시회 뿐만아니라 리퍼브 도서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절판된 도서나 사진집도  잘만 고르면 완젼 득템. 꺄악

김영갑선생님 사진집을 구할 수 있을까해서 안내처에도 물어보고 열심히 살폈지만 못찾았어//

 

 

일전에 도서관에서 재밌게 봤던 컬러심리 커뮤니케이션에 관련 책

컬러가 무의식 중에 우리의 태도나 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마케팅 혹은 경영에도 유용하게 활용된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듯

 

 

으아아아.

내 손안에 들어온 도서관이란 슬로건을 건 Biscuit

얼마전에 인터파크에서 참여단을 모집해서 응모했었는데 떨어졌던ㅋㅋㅋㅋㅋ

직접 사용해보니 더 가지고 싶구나아

터치스크린이 아닌 일반 화면인데다가 흑백이란 점이 좀 아쉬운...

e-book의 최대 광건인 컨텐츠 지원도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북아트관>

 

 

 

 

다양한 북아트 재료 뿐만 아니라 재밌는 북아트 작품을 배경으로한 엽서를 구입할 수도 있다.

 

 

무얼 그리 맛있게 드시는지^^//

덩달아 배고파져서 혼났다..크크크크

 

 

귀여운 팝업북

 

 

출판사 뿐만아니라 북아트 관련 회사도 꽤 많이 참가한 것 같았다.

특히나 한중일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북아티스트 연합의 특별전은 너무 재미있었다는

사진금지에 작품 볼때 장갑을 끼고 봐야한다는 점이 좀 번거로웠지만

생각하지도 못한 톡톡튀는 아이디어에 감탄에 감탄을

재미 삼아 만들면서 나름 뿌듯해했던 내 책들은 정말 발톱의 때구나..

 

<특별전>

 

 

올해의 청소년 도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사실 난 좀 지루하게 봤는데// 이히히

 

<특별전>

 

 

<국제관>

 

 

 다양한 국가의 출판물을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그밖에>

 

 

 

 

반가운 마음에 꺄악

 

 

와훗. 원서들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정가 다 주고 산 내가 바보지ㅡㅁㅡㅋㅋㅋㅋㅋㅋㅋㅋ

 

 

경품응모 확인을 위한 재입장도장

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꽝

 

국적.종교.분야 불문하고 다양한 도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저자와의 대화나 이벤트. 세미나. 체험전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에

볼거리도 많고 알찼던 서울국제도서전 방긋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쭈~욱 계속되길ㅋㅋㅋㅋㅋㅋ

 

 

 

득템한 북아트 재료와 책갈피. 엽서. 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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