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사는 24살 사람의 여행기
금요일의 오전근무+직원의 결혼식 겸사겸사 부산고고씽 야호
부산엔 지인들도 없고 관광공사 통해 미리 지도 얻고 헤매지 않게 공부도 해놓고
나를 찍어줄 사람은 없기에 삼각대 준비, 직립보행이 힘든 나를 위해 운동화 준비.
암튼 도시생활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서 눈 정화용으로 사진 풀어놓고 갑니다 ~!!!!
이번 일주일도 힘내시길 바라며.......................... :)
비루한 사진실력, 사진설명은 내맘대로체,ㅋㅋㅋ 그러니 태클은 노노노 ![]()
-부산에 왔다는 인증샷..?ㅋ
-부산역 앞 광장에 있던 분수 , 저녁되니까 음악도 나옴
어디를 가도 느낀거지만 서울이나 부산이나 포동포동비둘기 천국임
-부산에도 차이나타운???그런데 인천에 비하면 타운이라고 하기엔 조금.....
중국상점 몇 개 있다고 타운특구까지는 아니라고 봄
안산 원곡동 보고나면.. 그곳은 다국적 타운 특구라고 해야 함
-브로셔로만 보던 piff광장
어린 친구들이 많았고 공연도 있었음
석가탄신일 맞이해 여러가지 볼 거리 많았음
먹거리도 많음 그렇지만 난 소심한쿨녀 먹지 못하고 침만 질질 흘림
-piff거리 맞은편의 자갈치 시장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기서 서울말쓰면 끌고가서 회썰고 있다는....
그래서 입구에서 어기적 거리다가 그냥 나옴
왜냐하면 난 회를 못 먹으니까...(저렴한 입-.- )
-시티투어버스 타고 찍은 사진
광안대교
-해운대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조심 또 조심하라는 곳
그렇지만 날 건드리는 사람은 맥주파는 아주머니뿐....
-이게 바로 시티투어버스!!!!!
이층버스와 이층뚫린 버스, 그리고 그냥 버스 있음
이용권은 하루에 만원 그리고 계속 탈 수 있다
태종대코스 해운대코스 야경코스 있는 걸로 알고 있음
난 태종대코스와 야경코스 ㄱㄱㄱ
-역시 항구 도시
-시티투어 버스 내부
각 의자 뒤에 터치스크린 달려있고 기사분의 재미있는 설명과 홍보영상 나옴
-태종대 가는 길
-75광장
늘 느끼는거지만 소나무를 보면 닭발생각남
-해안산책로 내려가는 길
물론 난 내려가지 않음
-정자 위에서 내려다본 바다
-이것은 이층버스
모자이크 x, 죄송...
-드디어 태종대
-서울대공원에서 본 코끼리 열차, 여기서는 다누비 열차라 불림 가격은 천오백원
(시티투어버스티켓있으면 20% 할인 ^.^)
-전망대에서 바라다 본 바다
-좋다좋다
닭발 또 있다
-어쩌다가 시티투어 버스 놓쳐서 시내버스타고 내린 남포동의 용두산 공원
이것역시 모자이크x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니 힘들지 않다~
저 건물안에 시립미술관 그리고 어디였더라.. 전시관 또 있었음
-전망대
올라가는데 가격은 남산타워에 비해 저렴
그러나 난 가지 않았음 왜냐하면 다 커플투성이 ㅜ.ㅜ
-시민들의 모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종
-오케스트라(?) 연주하는데 참 인상깊었음
클래식연주가 아니라 시민들에게 익숙한 영화주제곡, 트로트 연주함
마지막곡은 부산갈매기~ 사람들은 따라불러주는 걸 보니 인상깊었음 (지극히개인적임)
-아침에 커피집에서 바라다본 해운대
-해운대를 거닐다 (사실 쉼)
-여기는 우리동네... 해지는 모습 ~
다녀오면서 느낀건
ktx는 빠르군
부산좋다
부산살고싶다
다음에 또 오면 꼭 밥먹고 다니자 난 밀면먹고 싶었다구!!!!!!!!
그리고... 혼자왔다고 관심가져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
특히나 영종도아저씨의 가족분들.. 회사주신다는 그 말씀으로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