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일단 방갑습니다.
오늘을 전후로군요..
꼭 기상뉴스 보고 출근하지는 않지만 들리는 소식으로는 항상 비가온다고 했었는데
"오늘 비가 많이온다더라" , "우산은 가져왔느냐" , "이놈의기상청은 어떻게된집단이냐.."
뭐 이거말고도 한 7연타쯤은 들은거같지만.. 비가와도 절대 뛰지않는 저로썬 재치있는 답변을 해드리지못해 오늘도 상사에게 별다른 플러스점수를 받지못하고 그여파로 침묵의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여러분 지난주에는 어떤 일주일을 보내셨나요 혹은 주말...
저는 변함없이 술........... 지난지난주에도 술 ....지난지난지난주에도술.....
지난지난지난지난주에는 잠...티비..(이날은뭔가 색달라서 나름뿌듯했었네요..사실)
그외에는 놀이문화를 접해본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당.. 물론 술자리의 맴버또한 이젠 지겹네요. 막상 휴일이다가와 무언가 색다른것을 해보려해도 ..이게참 젊었을때와는 다르게 몸이힘드니 휴일에는 집에서 잠자는게 최고더군여 ... 앗;; 이부분에서 뭔가 잘못쓴 느낌이드네요 젊었을때라고 말은했지만 나이는 26살밖에 안됩니다.
아..자꾸 잡소리로빠지네요.. 무튼...그렇게 지난주를보내고
친구들과 그지겹고 색다르지않고 루즈한 그 술자리에서 상의를 한끝에 피크인 이번주에
여행을 추진하게되었습니다. 혹시 달력을 보지않고 사시는 분들, 혹은 보고는 살지만 지금이 2009년도로 알고계신분들.. 그런분들을 위해.. 제가 왜 이번주가 피크인지를 설명해드릴게요 .
아.... 설명할필요도없이 금요일이 빨간날입니다. 행복 금요일이 행복 목요일이 되는순간이죠... 이쯤되면 글읽으시는분들 감이 살짝 오셨을거에요..
일단 남자분들 죄송하지만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유감입니다... 지금이라도 좌측상단에 위치한 초록색상에 왼쪽을가르키는 뒤로버튼을 누르셔도 괜찮을듯 해요.
일단 저희 친구들은 PJF 라는 그룹명을 지니고 있으며...사실좀쪽팔리네요...
인원이 많긴한데.. 각자의 사정이라는것이 있어서 6명정도 갈것같네여
직딩과 대딩이 적절히 섞인 유쾌한 팸입니당.
근데 아마 줄을수도 있어요... 맴버프로필도 올렸으면 재밌게 봐주셨을텐데.. 죄송합니다.
키큰사람들만모이면 고개 아파하실것같아 적절히 루져들도 섞었구요
일단..글쓰는데 너무 시간이 드네요.. 시간나면 수정해서 특징? 같은것도 적어놓도록할게요...
결론은요 .. 여자분들 같이 놀러가 주세요 ㅜㅠ 추억의 대학시절 MT 와같은 분위기를 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씁니다. =ㅅ=;;
010 4845 0619 로 문자주세요.. 전화는 받지않습니다..부끄소년이니까요..
※ 이글은 계속 수정되며 점점 길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