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창동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시>!!
<밀양>에 이어 이번에도 칸 영화제에 진출한 이창동감독!
영화를 본후, 리뷰를 쓰려고 보니...이미 여러 매체의 리뷰란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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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저밑이 울컥함이 영화를 본 며칠이 지나도 아직도 나의 마음에 부대껴온다.
영화보고도 몇십분간 묵직한 감동이 남아있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계속 여운이 남네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예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느끼는 영화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주는 아름다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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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시같은 표현들!! 그어떤 찬사도 아깝지 않은 감독님의 작품인것같아요.
다소 어려운듯한 감독님의 작품일지라도,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지닌것같아요~
영화가 끝난후에도 여운이 길게 남고,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는 감독님만이 가진 연출력의 힘!!이 아닐까요?
감독님의 역대 작품들을 살펴보아도 어느하나 나무랄데 없을 작품들을 연출하신것 같아요.
감독님의 역대평점들을 살표보니, 꾀 높은 평점과 네티즌들의 호평이 많이 보이네요.
이처럼, 좋은 작품으로 늘 우리에게 선물같은 영화를 선보여주시는 감독님!!
감독님의 작품들을 보면 하나하나 멋진 작품인것같습니다.
역시 네티즌들의 눈은 너무나도 정확하게 감독님의 연출력을 알아보시는듯!!
감독님의 훌륭한 연출력과 인정받는 작품성으로 많은 영화가 사랑받는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 칸영화제에서 전도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밀양>이라는 작품으로 칸에서 까지 사랑받는 감독님이 되셨습니다.^^
이번엔 윤정희선생님을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시>로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고하는데요.
칸 마켓 스크리닝 전좌석이 매진되어 좌석을 구하지 못한 바이어들은 극장 바닥에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헤프닝까지 일어났다고 하네요.
또한, <시>가 마켓 시사 1회만에 3개국에 수출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는 등... 현지 반응이 대단한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오는 오는 19일 오후 7시에 있을 프레스 시사 전부터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윤정희 등을 인터뷰하려는 외신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합니다.
황금종려상 수상을 기대해 봐도 될것같아요.. 감독님!!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주세요^^
전세계인이 감독님 영화를 보고,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느낀 가슴뜨거운 감동과 영화가 끝나고 계속되어지는 여운을 함께 느낄수 있길바래요.
미자의 소녀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충격적사건으로 힘들어하는 미자의 내면의 고통을..
너무나도 아름답고, 너무나도 슬프게..잘 표현되어진 영화인것같습니다.
영화를 본후,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가슴한구석이 먹먹해지는 감동이 솟아 오르는것 같습니다.
칸에서 뜨겁게 사랑 받는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