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음식점에서 쥐가 튀어나오면 당연히 놀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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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4:57
조회 552 |추천 0
얼마전 저는 유명음식점 VIP가 됐어요, 한번밖에 안갔는데 VIP로 해줬어요그 음식점에서 쥐가 자주 나온다는 걸 몰랐어요,이 쥐새끼가 좀 특이해요말도 하는데 쥐가 하는 말이라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고요얼핏 들으면 쥐가 꼭 랩하는 것처럼 들리긴 해요근데 거긴 음식점인데도 혐오스러운 쥐를 보호해요사람들에게 끼치는 피해가 점점 번져가는데도요이 쥐는 이거저거 다 훔치고 다녀요, 그리고 이 쥐는 훔친 걸 자기 집에 자기껏 마냥 갖고있어요그 쥐는 분명히 해를 끼치는 쥐잖아요, 특히 음식점에 있는 쥐
거기 사람들을 봤더니 유독 무개념이고 자기들 끼리 무식하게 단합만 잘하는 애들이었어요 단합 하나는 완전 최강이에요 전 잘모르고 들어갔던데라 한번 가고 다신 안가려고 하는 가게에요 VIP 되기 싫었는데 VIP시켜준데요 VIP시켜준다고 좋아하는 무개념이 있었는데 그 무개념 VIP는 취미가 인터넷에 무개념 댓글다는 거래요 그리고 거기는 손님 말고 일하는 사람들도 서로 VIP라고 불렀어요서로 손님으로 올 수 있지용 이러면서요 다른 사람들이 애들을 부르는 방법이 하나 더 있었는데요뭐였더라 영어였는데.... 아 생각났어요VIP BAR SOON이었어요이렇게 불렀어요 VIP BAR SOON이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차라리 그냥 무시해주세요저를 비롯한 많은 VIP들이 상처 받아요VIP들은 옳고 그름보다 이 쥐새끼와 자기들 상처 받는 것만 생각하거든요VIP와 이 쥐의 얘기였어요무개념 VIP댓글 궁금한 분들은 기다려보세요 혹시 오늘 이 글 보고 취미대로 무개념 댓글 쓰고있을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