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주의 탄생
빅뱅이라고 한다
즉 상상도 할수 없는 고 압축된 몰랑 몰랑한 수소 한 수픈이 폭발하여 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이론
잠깐..
나의 이론은 이렇다
처음 고 압축된 덩어리는 수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에너지.. 고 압축된 에너지라고 난 확신한다
즉 후에 얘기가 나오는 진공 에너지의 고 압축이 상상도 할수없는 폭발로 인하여 수소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에너지가 수소로 바뀐다??
이렇게 만들어진 수소 원자는 다시 에너지로 돌아갈려는 성질이 있다
나의 순환성 이론이당~
그렇게 시작된 것이 별의 탄생이다
따져보면 너무 신기한 일이지만
그것은 단지 극히 자연스런 모습에 불과하다
에너지가 수소로 바꿔 다시 에너지로 돌아가는 것
이 단순한 행동을 우리는 우주의 탄생과 소멸이라 부른다
(물론 나의 이론이며 아마 수 세기후 과학 책에 실릴것이다)
암튼 이 이론은 후에 설명 하기로 하구...
그렇다면 이 우주, 아니 지구상에 존재하는 각종 흙, 철,은,금 등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각종 원소들의 탄생은..?
우리는 흙으로 도자기를 굽는다든지 모레로 유리를 만드는 모습을 기억한다
즉 아무런 힘이 없는 흙이나 모레가 어떻게 딱딱한 도자기가 되었을까
그것은 고열의 가함에 있다
그렇다면 유리를 아주 갈아버리든지 아니면 도자기를 팍팍 갈아버리면 다시 규사 모레나 흙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아니다
이미 도자기라는 전혀 다른 성질이 이미되어 버린 것이다
모레는 버려 놓으면 누가 퍼 가지만
깨진 도자기를 버려 놓으면 벌금 맞는다
ㅠㅠㅠ~
그렇다
별들이 생성된 후
이들은 상호 작용에 의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생긴다
물론 거성끼리..등등 이론에 의하겠지만
쉽게 애기하고 말자
그렇게 서로 헤딩하여 그 엄청난 열에 의해 수소가 각종 원소로 바뀌는 것이다
물론 금도 만들어진다
아니 어떻게..?
그렇다면 똑 같은 원소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아~
그런 유치한 아이들 같은 질문은 하지 말자
쉽게 말해 살살 부딪히면 산소나 암모니아 같은 똥 방구 냄새가 나는 물질이 만들어지구
너무 세게 부딪히면 금이나 다이야 같은 광물이 만들어진다는 것
지금도 금이 만들어져 우주로 뿌러지는 거성이 있다
아마 지구보다 큰 금덩어리가 만들어지고 잇을 것이다
뭘 하나!
몇 천 경의 돈이 있는곳을 가르쳐 줬는데 사례금으로 한 1만원 정도 던져주구 빨리 우주선 망글어 1억 광년 떨어진 길을 한달음에 달려 가져오지 않구..
그렇다면 진공 에너지는 어디에서 생긴것일까
원래 있었다면?
그것이 어떻게 원래 있었을까
아무것도 없는 진공..
그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아무것도 없는 그 무엇이 있다는 사실...
그것이 아이러니 하다
진공 에너지의 출원만 밝혀진다면
그 다음 우주의 탄생은 식은죽 먹기가 아닌가
진공에너지의 탄생이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의 논리일수도 있다
즉 몇 해~ 년전 우주가 있어 소멸되었기에 진공에너지 생겨 났고
약 80억년전 우리 우주가 탄생했다
그렇다면 그 소멸된 우주를 만들엇던 진공 에너지는..
난 이 이론을 밝히고자 한다
즉...
하나의 진공이 1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하자
이 1의 에너지가 우주를 만드는데 제공하고 0 이 된다면
위 닭과 달걀의 이론이 맞다
하지만 1를 제공하구두 언제나 1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무한을 의미한다
하지만 결코 후자가 될수 없음은
그렇다면 거의 무한대에서 지금까지 이 우주는 모두 채워져 숨쉴 공간도 없었을 것이다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거룩한 미제인 3장을 살펴보면..
그 돌덩어리는 3장을 풀지 못하고 결국 돌아가셨지만 이는 너무 간단한 이론이란 걸 난 알수 있다
그는 닫힌 우주론과 열린 우주론을 제시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빅뱅론을 받아들이면서 아이슈타인이 틀렸다는 게 통론이다
하지만 아이슈타인의 3장은 그것이 아니고 닫힌 우주와 열린 우주가 바로 3장의 핵심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진공 에너지의 제공 닭이 먼저인지 아니면 달걀이 먼저인지의 이론이며 진공 에너지가 1를 제공하는 원리인 것이다
결국 빅뱅이 아이슈타인의 우주론에 포함되며 진공 에너지의 제공 여부에 따라 닫힌 우주론이 되고 열린 우주론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공식의 값은 언제나 같다
우주의 공식은...
어렵게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고
수십만장의 공식을 풀어나가는 엄청난 난이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너무 간단하다
아이슈타인도
어렵게 50년 동안 연구하여 결국 간단한 상대성 이론 엠 이꼬루 뭐 곱하기 뭐의 자성.. 이란 질량 결손의 원리를 발견 했듯이..
결국 우주의 공식은 별것이 아닌 것이다
또한 그 돌 대가리는 결국 죽기전 불교의 윤회설에 매료되어 불교로 개종했지만
그는 윤회설이 모든 우주의 원리를 입증하는듯 하지만 결국 그의 이론, 그가 풀려했던 제 3법칙과 위반되며 윤회설은 엄청난 함정이란걸 몰랏던 것이다
암튼 이 문제는 인류가 풀어야 하는 마지막 숙제이다
내가 공식의 해답을 알수 잇을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건
단지 먹고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여유가 없다는 것..
머리.. 골 터질려구 하니 다른 문제로 넘어가 보자
2. 인류의 탄생
생명의 기원은 무엇인가
뇌의 기원은?
뇌의 발달사는 이렇다
단세포는 거의 감각에 기인한다
즉 건드리면 반응한다는 것이다
즉 자극을 주면 대응하는 생명체...
그것이 신경의 원천이며
좀 더 고등화 되고 부터 신경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생물이 좀더 고등화 되어 여럿 마디가 생겨나고부터 이를 통제할 중심 모니터가 필요했다
즉 뇌의 탄생인 것이다
하지만 다르게 진화한 녀석도 있다
문어...
문어는 뇌를 발달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지능을 가진 생명체다
진화는 다른 종으로 발달 하면서 우수한 종자로 거듭나지만
그 자체로도 종을 개발한 개체도 있다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포유류에서 영장류..즉 손을 쓸수 있는 서서 걷는 종이 되고난 다음 다음 단계인 사람으로 발달 하지만
개나 코끼리처럼
그 자체로도 지능을 향상시킨 종이 있다는 것이다
암튼 단지 각 신경을 제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뇌가
억경의 세월이 흘러 다른 사람을 죽일줄도 알고
권력을 가지고 타인을 종처럼 부릴줄도 아는 생명체인 인류가 된 것이다
진화를 애기 할려구 하는 건 아니다
문제는 생명의 탄생인 것이다
가장 유력한 학설은..
유기 합성체에..
강한 전기적 충격등 어떤 형상이 가해지자 스스로 움직일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이론이다
우주에 묻어 지구에 생명체가 생겼났다는 이론은
즉 생명이 어떻게 어디서 탄생하긴 했다는 논리에서 결국 막히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명 탄생했는가에 대해 좀 더 숙고해 보자
유기 합성체가 스스로 움직이는 원리는 이미 빅뱅에서도 알수 있듯이 무생물도 스스로 움직임을 알수 있다
우리의 로봇도 에너지만 제공해 준다면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생명은 환경에 맞게 스스로 진화하고 후손을 퍼 트린다는 논리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적자 생존
적응하지 못한 개체는 퇴화하고 환경에 맞게 적응한 개체는 다른 형태로 진화 한다는 논리
로봇의 경우..
미래, 우리의 엄청난 과학 발달로
인간처럼 걸어다니고 다른 물질을 투입하여 스스로 개체를 늘릴줄도 아는 로봇이 생겼났다고 하자
그리고 온갖 프로그램을 이용해 엄댐, 즉 지능의 진화도 가능 하다고 가정하자
하지만 로봇은 그것이 한계이다
인간이 적용한 프로그램과 자체적으로 업댐한 지능..
그 이상 발전할수도 나아갈수도 없다는 것이다
즉 샘명이란
이 우주의 환경의 여건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잔화를 할수 잇음은
즉 이 광할한 우주에 적응하기 위함인데...
우리가 만드는 로봇은
단지 창작에서의 진화가 고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로봇은 진화를 할수 없음이 당연하다
우주 탄생과 생명의 신비에 대하여 일단 여기까징 알고 있으면 당신은 유식의 수준을 넘어선 경이에 가까운 시선을 받을 것이다
이 분야에 대해선 박사 이상의 수준, 물론 수 십만권의 책을 압축해 놓은 내용이다
흔히 무협지를 보면 가장 지름길.. 즉 비권을 전수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ㅎ~
오늘은 일단 잠이나 자자 새벽 4시얌~
같이 토론하고 싶은 분들일랑..
네이버 카페로 오셈..
장보고 http://cafe.naver.com/wkdtkdls
여기 회원 가입해 놓구 필요한것 잇음 서로 묻고 그러구 있어요
시간이 무척 없지만 가능하면 들어가셩 답글두 달구 할 테니깐요^ ^* 낑~
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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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화를 안 믿는다구..
오타 좀 줄이라구 했던 악동이 있어...
한마디..
빅뱅과 진화를 안 믿는다는건..
마치 천동설을 안 믿는 옛적 이들과 같은 원리
다르게 얘기하자면
다른 악마를 숭배한다는 거나 다를바 없네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세상이자 하나님의 법칙인데
그것을 안 믿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하나님의 부인, 즉 악마의 원리이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 하면서도
하나님의 법칙은 인정하지 않는...
과연 어느것이 진리인가..하는 골 터지는 논쟁보단
하나님의 원리를 발견해 가는 과학과 신의 오묘함을 느끼고 영광을 돌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
다음 수정땐...
지구에서밖에 생명이 탄생할수 없었던 이유, 만일 다른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지구로 결코 올수 없는 이유..등을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 가며 논의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