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저랑 연년생인 오빠가있는데요
제가 옛날부터 오빠한테 시비걸고 많이 맞기도했는데
나이먹고는 오늘이 처음인거같습니다....
제가 2005년까진 키가 많이 작은편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150약간 넘는정도??
2006년 고2때부터 쑥쑥 크더니 고등학교졸업할때쯤되니 키가 169까지 자랐습니다
저희오빠는 키가 작은편이거든요 저희오빠보다 작은분들도 있겠지만
오빠가 167... 저보다 작습니다 둘이서 서보고 재봤는데 확실히 제가 더 큽니다
오늘 오빠방에가서 제가 깐족거렸습니다 ...........
남자가되가지고 어째 70도안되냐? 참 암울하다 이랬더니
오빠가 닥치고 좋은말할때 꺼져라 이러는겁니다
아무리 오빠가 화나도 저를 안때린다는걸 알기에 어째 남동생도아니고 여동생인
나보다 더 작을수가있어? 오빠는 참 저주받았어 꼬맹이 라고 말하는순간
오빠 손바닥이 제 머리를 배구공 치듯이 완전 강 스파이크를 날리는겁니다
맞는순간 눈알 빠지는줄알았습니다...
맞고 멍할때 오빠가 저를 방에서 쫓아내더군요..
아파서 울었습니다 ... 아 지금도 조금 어질어질한거같기도하고
기분이 많이나빴나봐요 여동생을 때릴만큼이면.....
글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지 ?? ....
그냥 두서없는글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