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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과 이민생활...

아 저는 4년째 유학중인 어린친구입니다만

유학생활에 대하여 좀끄적여 볼까합니다

유학생활을 부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실.체.를 보여드릴까해서요...

글쓰는건 정말 못하지만 정말 눈물나오는 유학생들의 삶을 말씀드리겟습니당

(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겟지만)

저는 캐나다 에서 유학중이구요...

원래 제이미지는 개그쪽에 가까운대... 슬픈이야기를 한번 쓰기위해 진지모드를 잠시

On 하겟슴돠

 

유학 생활 좋죠 공부도 안해도되고 놀면서 공부해도 좋은대학 다가고

그렇지만 안좋은 점이 더 많다고 말씀드려야 겟네요

가끔 인터넷 하시다가 보시겟지만... 유학생들 거의 90프로가 다들힘들어합니다

일단.. 외롭습니다

가족들이랑도 떨어져잇고... 정말 알꺼 다아는 친구들과도 멀리떨어져 지내고...

그렇다고해서 유학생활하는곳에 진정한 친구들이 잇는것도 아닙니다...

더욱더 한국인들이 별로 없는곳에서 유학하시는분들은 힘이드시죠...

한국인들은 어쩔수없이 한국인들과 어울려야 한다는걸 느꼇죠...

백인들과 놀기에는 문화가 안맞아서 못놀고...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겟지만 제가 아는 유학생들은 거의 다 그러더군요...

흔히들 유학이나 이민을 가면 한국인들과 어울리지마라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대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믿엇던 한국인들도 배신을 하더군요...

한인 사회가 작아서 그런지 소문이 빨리 퍼지는건 당연한거고...

한국인들끼리 감싸고 안아줘야 할판에 서로 헐뜯고... 더 잘나질려고하고...

이민 오신분들이 그것떄문에 많은 상처를 받으시긴 하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은근 많이 받습니다 물론 한국에 계신분들보단 아니지만

그러구 여기외국에 나와잇는 한국인들... 정말 순진합니다... 쎈척 잇는척 여자 많은척

한국에서 지들이 좀 놀앗다느니 소년원도 갓다와봣다느니... 어쩌라는걸까요...

정말 유학생활하면서 포기도 많이하고 싶엇지만 포기하면 난 이제 모하나 이런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아또 말이 길어지네요... 솔직하게 유학생활 부러워하시는분들많으신대...

한국에서 못하는대 외국가서 잘해지는 케이스 거의 못봣습니다

물론 예외도 잇겟지만

유학생활이 좋은점들도 많지만 안좋은점들이 더 많네요...

배부른소리하지마라 이런분들도 계시겟지만...

(방금 밥먹어서 배부르긴 하지만 ) 헐...

여기까지입니다... 유학생들에게 힘을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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