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릴께요.
어제 새벽 2시까지 집에서 네이트온을 접속했다가 나갔고
오늘 2시쯤 노래방에 갔다가 노래방에서 잠깐 접속을하고 껐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사촌누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새벽 3시에 들어왔었냐고, 해킹 당한 것 같다고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겁니다.
놀래서 얼른 지난 쪽지함을 들어가봤죠.
정말 몇명한테 말도 안되는 쪽지가 보내져있는겁니다...
(/까치//까치/ ...그리고 제가 예쁘 강아지가 사서 보여주래요?)
이게 그 쪽지들중 하납니다...
얼른 비밀번호 바꾸고 친구들한테 내가 보낸게 아니라고 말은 했는데
문제는 제가 비밀번호들을 모두 공용비밀번호로 쓰고있는 겁니다...
모든 아이디 비밀번호를 바꾸기엔 그동안 가입해놓은게 너무 많아서
다 바꿀 수도 없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