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경희대 패륜녀 사건으로 붑업된 네이트 판에서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여
다름이아니고.... 어제 겪은일을 간략하게 넊두리 하려구여..
운수나쁜날 어제일입니다..
직장에서....변수가 있는일이있어서 스트레스를 약간받고 . 11시 퇴근
30분안에 못보낸 자료보낼게있어서 근처 피시방에서 들감
시갤보니 11시20분 헐 어머니에게 드릴돈이있었는데 업무가 바뻐서 깜빡하고 인출을안하여.. 11시 30분 은행Atm 문닫는시간 안에 가려고 겨우 우리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하여..나와서... 다시 피시방가서 자료보내고..하다보니... 12시 10분되어
12시20분 막차를 놓치지않기위해 1300원 계산하고 나와서 횡단보도건너고
지하철 (굽은다리역) 화장실 잠깐들리고...계찰구로 들어가서 약 2분정도만 의자에 앉았었는데 이윽고 막차열차를타고 광나루 까지 가던중.......아........
지갑을 없는걸 확인하고...... 막차버리면서 까지 아차산역에서 내려서...
사정이야기하고... 굽은다리역으로 전화를 하고, 10분기다려보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이윽고 벨소리.. 검정색 중지갑 안보입니다...하는....ㅡㅡ 허탈한 답변...
내눈으로 확인하고싶어서.. ... 겨우 상일동가는 막차타고 갔는데 보니...어디에도 땡전한푼없었고
역남자화장실, 방화방향 앞 의자 . 어디에도 엎더군여..
진짜...기운빠지고.......헥헥거리더군요...
돈은 16만8천원 있었는데 평소에 돈안갖고다니는데...하필임..돈인출한날...잃어버린 불상사가..--; 돈은 포기하더라도..... ㅜㅜ 지갑좀 찾아으면좋겠습니다
그거.....팔순다되신....어머니께서 꼬기꼬기모아 이직기념으로.....사주신....뜻깊은
선물인데..... 잃어버리니.... 가슴이..아파요.,.ㅜㅜ;;
혹시..굽은다리역 밤12시25분... 방화쪽에서 상일동방면으로 들어오신분들중에
역화장실들리신분 들 ..중 혹시 수거하신분 있으면 ..제발..
지갑좀 돌려주세여...부탁합니다...
쪽지주심 제가 번호 드리겠습니다...........이름은 운전면허에다있으니..
제발여..ㅜㅜ;;; 두시남짓까지 지갑찾다 헤맸었는데 못찾고 집에도 못가고 강서구쪽 친
구에게 택시타고 갔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