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가장 가깝고, 허물 없는 사이라고 자부 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그게 아닌가부다.
어찌 보면,, 가끔 경계도 하고,, 굉장히 멀게 느낀다.
후후후,,,,
참 그럴때마다 마음이 착찹하고 씁쓸하고,,, 어딘가 모르는 쓸쓸함이 밀려 들어온다.
그렇다고 내가 눈치가 없는것도 미련한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이 볼땐 내가 눈치도 없고, 미련해 보이나 보다,,
미련해 보이는 척 하는건데,,
그래야 그나마 내가 사는데 편안하니까...
가슴이 답답하다...
마음편하게 속편하게 허심탄하게 얘기 나눌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것이 참,,, 서글퍼진다....
이 밤에 더 서글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