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80이하는 루져라는 발언 한마디 했다고 죽자고 덤벼들어서 한사람을 그냥 사회생활도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우리 훌륭한 네티즌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얼굴안보인다고 신나게 키보드 두드리면서 mb욕하고 또 욕하고 그냥 또 죽이고 있는 네티즌들.
이번엔 경희대 패륜녀 또 쓰레기다 모 저딴뇬이 다있냐 하면서 죽어라 죽어라 까대는 네티즌들.
솔직히 너희들의 마녀사냥에 도마에 오른 대상들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도 껏좀 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뭐 그렇게 잘나고 착하고 그냥 그저그런 일반인이지만 이건 좀 아닌 것같다.
솔직히 길지나가다보면 싹수가 노란 중고딩들 많이 보이고 어느날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덤벼드는 학생들도 볼 때도 있어. 근데 그렇게 지 눈앞에서 잘못할때는 멀뚱멀뚱 쳐다보기만하드라고 그학생 한창 신나게 욕하고있을 때 내가 버스 탔는데 그학생부터 일단 조지고 주위를 봤는데 건장한 남자 몇명있고사람도 꽤많드라 아무도 뭐라고 안하드라고 그래도 또 집에오면 키보드에 대고 신나게 다른사람을 까대겠지.
오바마가 청소부아저씨랑 주먹 맞대고 있는 사진이 그렇게 멋있냐? 멋있으면 니네도 그렇게해 맨날 부모님한테는 반말 찍찍해대면서 말은 참내원 기가막혀서 우리나라의 발전이 없는 이유는 MB정부 문제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너희같은 개티즌들이 많아서야 드러운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다고? 그럼 니가 열심히해서 니가 봐꿔봐 하나같이 불평불만만 하는주제에
모 그냥 그렇다고 짜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