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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양님 왜이리 열폭하는지 이유가 궁굼합니다

제가글쓴이 |2010.05.22 08:14
조회 1,489 |추천 5

저글을 3월에 쓰고 이제 들어와보니 갑자기 톡이 되었네요.

정말 여자신지 궁굼하지만 싸잡아서 말한적도 그리고 전 글쓰고 댓글달고 욕한적도 없습니다. 아이피 추적해보시면 알겠지만 전 제글쓰고 밑에 아닌것처럼 답글다는 사람아닙니다.

일단 결혼안하셨다면 결혼부터 하시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없는시집에 시집가서 생활비 다드리고 동생들 돈뼈빠지게 갔다주고 뜯겨보시고 말씀하시는게 맞는듯하네요.

말로는 누구나 불우이웃도 돕는데 부모못돕나 하시겠지만 이건 돕는 차원이 아니랍니다

나먹고 살고 남들 조금 돕는거라면 누구나 할수 있겠지만

나 먹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면서 남한테 뜯기는건 정말 할수 있는일이 아니죠.

제가 물어보지 말란뜻은 그런집에 시집가는거 뭍지도 말고 그만두라는거죠

며느리 들여 평생 뜯어먹겠다는집에서 한1년만 살아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전 제가 그런일을 격었기때문에 미혼여성이 그런집시집안갔으면 하는바램이지

절대 강요없습니다. 결혼하셔도 되고 그건 본인의 선택이시지요 너무 열폭하시길래 왜저러시나 생각이 되서 저를 또 비방도 하시더라구요 전 절대 댓글로 욕안합니다.

애도 아니구 전 이혼녀고 생활력도 있습니다.

아기도 혼자 키우고 양육비 조차 전못받고 있습니다. 님월급쟁이가 빚1억을 갚을려면 원금하고 이자 얼마나 내야 하는지 아시나요?

그거내면서 집에 생활비까지 줄수 있다 손들수 있는사람은 한달에 돈천만원씩 버는 사람이랍니다. 절대 애키우면서 남에집 생활비주고 우리먹고 살고 그거 안되요 아직 어리신듯하셔서 제가 이해합니다. 아직 생각이 짧으시네요

제글에 분노 하지 마시구요 그냥 참고만 하시고 님이 언제든 그런집에 결혼하시고 싶으면 얼마든지 하셔도 됩니다. 전말리지 않습니다. 뭐 선택이니깐요 하지만  나중에 일어나는건 저도 모르죠 어떻게 될련지도 중요한건 님이 남자든 여자든 간에 남한테 뜯기면서는 절대 못산다는거죠 저 사이코 패스도 아니고 이상한사람도 아니구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경험이야기 하는거고 여기글도 다읽어보시면 알지만 없는집시집가서 개고생하는 여자들 많습니다.

시집용돈 30만원넘어가면 감당할사람들은 고소득 전문직뿐입니다. 그사람들도 힘들다 합니다. 글많이 읽어보세요 님아 참고가 될겁니다.

저도 당한게 많아서 그런글썼지만 전 미혼녀의 피해를 줄이고자 제경험이야기 한거구요 저거말구도 경조사 말도못하게 들어갑니다

님이 한500만원씩 벌수 있는분이면 감당되시겠지만 아니시라면 제말참고하세요.

끝도 없는요구는 많습니다 그리고 자식을 노후보험으로 생각하시는분들 많습니다 의외로

너무 열폭만 하지마시구요 부모라고 다 부모는 아니랍니다. 그리고 좋은 남자 만나서 고생하지 말고 사시길 바랍니다. 전 님한테 화낼이유가 없네요 경험자만이 그리고 부모과도한 부양을 원하는 부모를 만나본분만이 제 맘을 알거 같아서 화가 안나네요 좋은시집가세요 그게 님 인생에 좋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베플?네..|2010.05.22 16:55
난 글쓴이 심정 공감되는데... 불우이웃 돕기라...ㅎㅎㅎ 그것도 당장 내 새끼들 배라도 채워주고 다만 한달에 마이너스는 나지말아야 하는거고... 이건 빚내서 시댁 갖다바치는 사람일듯 뻔히 보이는데... 글쓴이 열폭하는것도 이해가된다. 솔직히 나도 결혼해서 살지만... 주위 시댁용돈드리고 선물 고가 바리바리 사드리면서 정작 본인들 월세사는거 보면... 저게 뭐하는건가 ...싶은데 본인들이 더 죽을려고하니...그냥 다 ~그렇게 살어~라고 말은해주지만... 솔직히 난 저러고는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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