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명박 대통령

정치 |2010.05.22 09:15
조회 205 |추천 0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대통령 되기전에 신화는 없다라는 자서전을 보고, 어려운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서 자수성가 했구나라고 생각했다.

 

대통령 당선된 날, 미니홈피 일기장에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는 사람은 되지 말기를...이라고 적었다.

 

취임식날 방송을 보면서... 저 사람 지금 거짓말 하고 있구나라고 확실하게 느꼈다.

입가에 침이 마르면서 생긴 하얀자국이 그걸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 말이 앞으로 있을 상황을 짐작케 했다.

 

자기와 함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가자고...

 

신화는 없다라는 자서전을 써놓고 신화를 만들어가자니...

 

왕항문상(王侯將相)의 씨가 따로있는가?

나는 따로 있다고 믿는다.

누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시대지만, 왕만이 가질 수 있는 백성을 위한 마음은

아무나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지금 정부가 국민에 의한 정부인가? 국민의 정부인가?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