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플때, 친구가 'X 마려워?'라고 물어보면 '그 배가 아니야!'라고 대답한다.
그딴거 없으 똥매려우면 바로 파워배설!!
친구들끼리 노래방갈때는 무조건 소리지르고 미친듯이 머리 흔들면서 놀지만,
남자가 있으면 발라드만 부르거나 아예 안 부른다.이년 약먹을 시간 지난지 알앗씀요 (특히 임모씨)
면발은 한두가닥씩 오물거리고 먹는다.
면류는 원래 원샷 하는지 알앗음
야한 이갸기나 농담은 처음 듣는척한다.먼저 꺼낸다고 ㅋㅋㅋ시박 만나면 음담패설ㅋㅋㅋ
평소에는 호탕하게 웃는 여자가 남자 앞에서는 작게 미소만 짓는다.??????????
귀엽게 보이기 위해 눈을 과다하게 깜빡거린다.아이라인 번져서 따가운거긔
평소엔 맨손바닥으로도 벌레 때려잡으면서 남자앞에서는 꺅꺅거리며 도망간다.내주변은 이미 세스코 취직해도됨
귀여운척 혀 짧고 발음이 새도록 말한다. 원래 한국말을 잘못하는듯
평소엔 한입에 넣을 반찬도 조그맣게 잘라서 먹는다.퍽이낰ㅋㅋㅋㅋㅋ우리집밥통 항상 오링욬ㅋㅋ
남자와 밥을 먹을때, 밥은 무조건 젓가락으로 밥알을 새듯 깨작깨작 먹는다.손으로 안먹는게 다행
집에선 늘어난 박스티에 꼬질꼬질한 츄리닝바지를 입지만
외출시엔 단 3분을 나가있더라도 30분 이상을 투자해 화장하거나 차려입는다.집이던 밖이던 항상 츄리닝
남자랑 처음 통화하면
"자다깨서 목소리가 이상하지?", "밤이라 목이 잠겨서...", "목감기가 걸려서..."
라면서 꼭 핑계댄다!! 1년 365일 목감기냐? -,.-담배 작작좀ㅋㅋㅋㅋㅋㅋㅋ
남자랑 처음 노래방가면 먼저 "나 노래 못부르는데...", "나 음친데.." 라고 꼭한다!화장실 갓다왓는데 예약 12개
빕스나 아웃백, 베니건스, T.G.I를 가게되면 사진 엄청 찍는다!
그리고 싸이에 올린다! 자주 가는척~ ㅋㅋ 그리곤 그날 먹은 요리 이름을
외워두고 "오늘은 XX를 먹었는데 그날 따라 별로였당~" 라는 식으로 쓴다 -_-
"난 개고기 안먹어 봤는데..." 그러나 밥 잘도 비벼 먹는다. 들짐승
"머리는 맨날 감아야 되는거 아냐?" 그러나 사실은
"머리는 맨날 감아야 하는거야?" 다.최소 3일에 한번은 감자
누군가가 야한농담을 하면, "응? 그게 무슨말이야???" 라고 하지만
사실 엄청 웃기다.
조카 진지해짐
공포의 삼인칭쓰기;
EX) 미니는~ 오늘 너무 아팠엉ㅠ
상상도 하기 시르네
남녀와 어울려 같이 놀 때 자기보다 안예쁜친구만 꼭 데리고 나오기.
그러나 말로는 "정말 예쁘고 재밌는 친구들이야^^"........얼굴도 재밌긔
남자친구랑 밥먹을 땐 짜장면 같은거 절대 안먹기우리집 짜장면 쿠폰40개 짜리 3번 모움 한150개 넘나
"난 뒤에서 남 욕하는 애들이 제일 싫어~" 라고 하지만 모이면 하는게 뒷담화-_-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자를 별로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다 니가 첨이야 *^^*"
그러나 첫키스만 50번째다.뭐래 미친년이
사진 찍기 전 메이크업은 확실히.
파우더는 기본이요 볼터치,아이쉐도는 옵션. 립글로즈는 필수다
그러면서 사진 제목은 죄다 "자다깬 얼굴~창피해//_//" 다.화장하는거 상관안하니깐 좀 지우고 자라
초딩들이 찍어올리는 사진보고는
"미친것들! 어떻게 저런 사진을!" 이라고 하면서 자기네는 치마올리고 사진찍는다.험짤테러 자제요
남자와 얘기할때는 다소곳. 목소리도 개미만하게 내지만
여자들끼리 모이면 입에 수건를 문다옆집서 우리집 경찰에 신고ㅋ
남자가 옆에 있으면 무거운 물건이 이상하게 안 들린다(-_-)난 늬들이 일하는걸 봣치
남자친구가 스킨쉽하면(손잡거나 어께에 손 올리면)깜짝 놀라는척 한다.내주변은 죄다 잠버릇이 ㅄ이라 이런일없음
남자친구랑 야한영화 볼 때는 애써 눈을 내리깔며 안보는척하려고 한다.
(그러나 자꾸만 화면을 주시하게된다...)애초에 야동시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끼리 있을때 둘이서 3인분 먹는게 기본인데,
남자친구 앞에선 일인분도 다 못먹는척 꼭 남긴다.아줌마 리필안대여?
머리속엔 족발생각 가득해도 100문100답에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파스타, 스파게티"고기 진리는 고기
화장실 오래 있다 나오면서, 혼자 민망해서 꼭 하는 말
"엄마한테 전화와서~^^"(오랜시간동안 뭘했는지 뻔히 다 아는데..)
길똥안싸는게 다행이라 생각되네
친구들이랑 먹을 때 아주 싸워가며 먹던 마지막 김밥 하나는,
남자 친구 앞에선 "배부르다~ 네가 머거^^"로 바뀐다.김밥도 잘라먹냐?들고 뜯는거 아님?
친구들과 얘기할때 신발, 조카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그렇지만 남자들이 그런 말 쓰면 "이그~ 고운말좀 써~ 조카가 머니 조카가"
욕배틀 ㄱㄱㄱ
미니홈피 사진첩에 달린 "쌔빈거 아니야?"라는 남자선배의 리플에 달린
그녀의 리플 "쌔비는게 모야~?"...-_-슬슬 애들 말 못알아 먹겟음
만나기 2시간 전부터 꽃단장에 투명 메이크업으로 온갖 치장을 해놓고 하는 말,
"자다 일어나서, 초췌하지ㅠ"
에휴 화장해도 초췌하네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