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의 꿈이란 꿈을 꿔서 너무 뿌듯했었다...
근데 너무 사실적이였다.....너무나도 미친듯이...
지금부터 꿈이야...
어느떄처럼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군생활할때 좋아했었던 형이 연락이 왔다..
"어 준석아 잘 지내니?요즘 머하고 지내?"
"아 형 저 일하면서 잘 지내요 형은요??"
"어..나는 이것저것 하다가 안되서 군대 왔다~"
"에????????????"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좋아했던 형이라서 주절주절
이야기를 들어줬다....제대후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참으로 딱하기도 했고 안타깝기도 했다....
그리고 어느날...정신나간 ... 미친내가...
자발적으로 군대를 재 입대 한것이다....
이런 미친...ㅜㅜ
근데 더 욱긴건 꿈속에서 내가 스스로 삭발을 하고
군입대 절차를 밟고 들어갔다는 것이다....앰뱅할...ㅜ
하.......입대를 하니 좋아하는 형이 재법 지위가 괜찮았따...
나의 전역 날짜는 2012 6월이었다.....정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완전 끔찍하고 개토나올 일이지만;;;
꿈속에서는 마치 원래 군인이었던 것 처럼 군생활도 조낸
잘하고 아예 군대 못박을 거처럼 내가 행동하고 있었던거야...ㅜ
정말 꿈이 아니라 사실인줄 알 정도로 너무 생생했기에...
스스로도 아...내가 다시 군대왔구나...그래 열심히 해보자
이지랄 ............ㅜ
다행이도 일요일인 오늘도 출근을 하기에 ...
시간에 맞춰 울린 나의 알람시계가....너무 고마웠고
사랑스러웠다.. 눈을 떠보니...천국이었따...
여기저기 옷이 널부러지고 사람사는 방이 아니었던....
나조차도 욕을 하며 들어가던 방이....
오늘 아침에는 너무 사랑스러웠다... 완전... 진심 ㅠㅠ
슈발 ㅠㅠ 앞으론 이런 꿈 절대 안꾸었으면 좋게따...ㅜ
근데 또 출근 했따.............아......그래도 군대보단 낳다..ㅋㅋ
옥캔디... ㅋㅋ 슈발아~ 너 군대 안가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