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 선거 나가셨습니다
자세한건 말씀드릴수없구요
정말 정치계에 발들이는 사람이 다 저런지 이제알았네요
밖일하느라 딸한테 신경도 제대로 안써주고..
이해했습니다
그냥 어머니는 아침밥차려주는 사람이되버렷고
선거로인해 스트레스인지
집에서 짜증과 화를 폭발합니다
아 XX끼들.. 갖은 욕을다하며..
제방은 멀리떨어져있는데도 모든 짜증을 집에와서 푸는소리가 다들려요
요즘 최근들어 점점 더 심해지네요
제 판단으론 아빠가 그런일 안햇으면 좋겟어여
10년이 넘게 학교 운동회나 졸업식한번 안왔고
남친과 외박을해도 화나 버럭한번 내주고 관심도없는듯...
엄마가와서 이래요 아빠 중요한일하닌간 행실똑바로하라고
혹시나 당선이되면 우리집은 ... 머... 그냥 엄마랑 나랑만이겟죠
TV뉴스에나오는 접대 그런거도 신경쓰이고
또 혹시나 당선이안되면..
그많은 지출과 더욱더되는 아쉬움그런거 어케 우리가 감당해야하는지..
이만큼 넉넉하게 살수있는게 아빠덕이지만
나라에대한 갈망보단.. 정말 자기혼자의욕심인가봐여
뇌물 얘기도 한번있엇던거같고, 아무튼 선거전에도 여러일이있었거든요
이번에 졸업하면 밖에나가서 혼자살라구요
아빠없는 지역에서 혼자살고파여
선거도 안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