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브랜드 "레니본"에서의 매장 디스플레이 소품 제작 의뢰가 들어와서
1차 샘플링작업을 했지요.
한달이상 매장에서 디스플레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고민하던중 클레이로 실제 컵 케익과 똑같이 만드는데 성공했어요!!
실제 본작업 시작하는데 정말.. ;;
클레이로 200여개 머핀의 크림짜기를 했더니
정말 작업완료 후 양팔과 손가락 마디마디가 다 쑤시더군요 ;9
그래도 납품 후 레니본팀장님 에서 실제 컵케이과 똑같다며 너무 만족해 하셨답니다.
아이러브파티. 클레이의 세계에 빠져버린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