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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조폭 떡볶기,커프1호점)

윤태운 |2010.05.24 06:31
조회 410 |추천 0

 

 

 혿대에 관해 포스팅으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여러가지를 보고 찍어서 올려봅니다.

 

이 곳은 바로유명한 조폭 떡뽁기네요. 전엔 트럭에서 팔았었는데 돈을 버셨는지 모르는 사이에 매장이 생겼나봅니

 

다.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나보네요. 낯에는 줄이 길었는데 저녁때 되니 줄이 짧아졌네요. 그나마 여름이라서 밖에

 

서도 먹을 수 있어 자리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주문한 매뉴는 떡볶기 인분과 오뎅입니다. 딸래미가 아직 매운 것을 못먹어 오뎅ㅁㄴ엄청나게 먹어데더군요.

 

그래서 오뎅도 1인분 더 추가했습니다. 떡벆기 2500원 오뎅 2000원씩 각 1인분 가격.

 

떡볶기가 예전보다 맛이 약해졌다는 느낌이 들던데요. 제 기우여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그 맛은 진짜 먹을수록 더

 

먹고 싶은 맛이였는데.........

 

 

 

 

 이 곳이 커피프린스 1호점이네요. 딱히 찍을만한 사진이 없네요. 출연했던 배우들이나 스텝들 사인이외엔 그냥 그

 

랬습니다. 커피를 잘 안즐기는 편이라 블루베리 라떼와 파인쥬스를 시켰는데 블루베리 라떼는 맛이 괜찮았는데

 

파인쥬스는 엉망이였습니다. 사람들도 제법있던데 전 별로 또 오고 싶지 않더군요. 케잌종류는 다른 곳에 비해 값

 

이 높던데 맛있는 곳들ㄷ 그 정도로 가격이 높진 않던데.........

 

 

 

 

 역시나 바이크를 좋아해서 몰아보지는 못하니깐 사진만 이렇게 찍어서 올려봅니다. 전 언제쯤 이런 종류를 타 볼

 

수 있을지.....

 

 

 드럭입구입니다. 아마 알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클럽계의 대표적인 클럽이죠 90년대 클럽이라하면 라이브 클럽 

 

이라 불리며 주로 락음악 중심의 클럽 문화 인디문화들이 많았는데 성공한 밴드들이 나오고 대중들에게 알려지

 

면서 상업적인 성향을 띄더니 힙합이란 음악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서(어쩌면 현재 아이돌 음악의 뿌리는 다

 

힙합일지 모름. 거기에 소스로 락 음악이 가미되고...) 다양한장르이 클러빙 생기다가 완전히 상업적인 클럽들 혹

 

은 럭ㅅ리 고급 클럽들, 부키을 위한 클럽들이 생겨나면서 예전 락 음악이 주류였던 클럽들이 한둘씩 문을 닫았네

 

요. 어떻게 보면 참으로 아쉬운(?) 클럽 문화라고 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드럭은 아지까지 남아있네요. 그당시에도

 

드럭은 상업적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강남에서도 이렇게 직접 커피를 로스팅(?)하는 것인냥 보여주는 가게들이 꽤 있던데 홍대에도 있네요. 직접 커피를

 

푸대로 갔다놓고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계도 보여주고요.

 

 

 일요일이라 문 연 가게오 안 연 가게를 같이 보니 대조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홍대 이야기는 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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