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아들은 신자인 부모님따라 교회 잘다녔드래요
근데 어느날 아들놈 친구랑 점보러 몇번 갔더니
그다음부터 무당되고 싶다며 부모님과 아주 극과 극 일때 어떤처신 필요할까요?
종교는 자유나
부모님이 반대할경우 무당끼가 발동할때
부모님이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로 빠져들엇다면?
반면 아들 친구 아들 동생 모두 점보러 다니라며
무당님들과 집합체로 들고나선다면
그냥 장가을 보낸게 나을까요 아니믄
자기 생활은 자기생활이고 해서 무당집 차려 점주로 나서라 할까?
부모님은 부모님 생활 따로 하시라며
어떤 대책이 우선일까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