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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심리학자 |2010.05.24 15:32
조회 661 |추천 0

1.미치광이
옛날에 미치광이가 있었다.그는 무덤을파서 시체와 얘기를
하면 그시체를 부활시킬수 있다고 했다. 마을사람모두 그를
미치광이라고 했다. 최근 새로들어온 정신과 의사는 그를 관찰한결과
"제생각엔 꼭 미치광이 인것 같지는 않은것 같군요.."라고 말했다.

2.복수심
어느 회사 나와 오래된 친구인 현우가 드디어 승진을 했다.
겉으로는 축하해주었지만 그는 나보다 항상 잘났다.갑자기 화가나
그를 죽이리라 생각하고 칼을들고 회사에 갔다.그의 비서를 죽이고
방문을 여는데 나는 웃으며 조용히 문을 닫고 나왔다.

3.컴퓨터
옛날부터 나와의 적인 컴퓨터를 부셨다.
"그래 이것때문에 취업이고 부모님과의 불화고 있었어"
"다 이거 때문이야"그러고는 쓰레기장에 버리고
집에 돌아와보니 컴퓨터가 있고 쪽지로 감사합니다 라고
적혀있었다.

4.시장
난 어릴적부터 시장이 싫었다.고약한 냄새도나고 할머니들도많고
하지만 엄마는 항상 시장에 가셨다. 그때도 역시 생선비린내들이
셖여 있었다. 으엑~ 하지만 10년후 지금 그때일을 감사히여긴다.

5.독서
난 유달리 책읽기를 좋아한다.그래서 도서관,서점에 가면 날 전부
알아본다. 책을 구매하고 빌려온후 한페이지 천천히 읽으면 잠에들었다.
다음날 못보던 책갈피가 있었다."어제 책사면서 줬나보다. 근데 이글씨가 뭐지?"
그 글씨를 본순간 움직일수 없었다."f....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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