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여자입니다.
이유도모른체 헤어진지 백일
갑자기 연락온 전남친...
여전히 다른사람과 사귀고있는 전남친..
술먹고 콜렉트콜로 전화오더니 끊어서 다시 제가 걸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에 울며전화한저 "여보...세요?,..."....
남친이"잘못걸었어" 전"끊어" 이 두마디로 통화는 끝이엿죠
그리고선 다음날온문자
술먹어서 기역이안난다더군요.
그래서물엇죠 여자친구랑잘사귀고잇고 전화도안되면서콜렉트콜로제번호를누르고
군입대2틀전에전화해서 사람마음흔드냐고
술먹어서래요
이런멍같은경우가...
정신빠진년처럼울고웃던 제가 진짜멍된기분?
몰까요이거
왜연락한걸까요
단지술때매? 남잔다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