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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서트 어셔 레이몬드의 화제의 6집!

춤추는빅파이 |2010.05.25 15:31
조회 1,421 |추천 0

 

 

안녕하세요~

팝스타 어셔의 이번 6집듣고 Feel받아서 왔답니다~

6집 들어보셨나요?!

 

 

 

 

 6집 앨범명은 ‘Raymond V Raymond’입니다.

어셔의 본명이 어셔 레이몬드라는 것을 알면 자신의 이야기를 앨범안에

 넣었다는 것을 알 수 금방 눈치챌수 있겠죠^^

 

6집에 수록된 ‘more’ 란 곡을 들어봤는데 어렵지 않은 리듬감의

멜로디가 듣기 좋은 음악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더군요..
매번 나올 때마다 히트하는 그의 음악은 단순히 ‘좋다!’라는

느낌으로는 세계적인 팬을 보유하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무와 노래를 잘 조화시키는 능력과 스타성도 함께 지녔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셔는 이번 6집 앨범에서 그의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지난 2008년 아버지의 사망과 함께 지난해 이혼까지....

어쩌면 어셔는 어셔만의 자전적인 앨범을 탄생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앨범 제작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Raymond V Raymond에는 지난 12월 발표한 싱글 앨범에 실린

Hey Daddy부터 Papers, OMG, There Goes My Baby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Hey Daddy는 어셔(USHER)의 오래된 친구 리코 러브가 곡을 썼으며

 래퍼 플라이스가 피처링을 한 곡이기도 합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번에 가성이 돋보이는 곡과 R&B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이 골고루

섞여 있어 기존의 앨범보다 한 차원 높아진 앨범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서전적인 성향이 강한 앨범이라 어셔를 더 알 수 있고,

그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한층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6집 앨범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또한 그 동안 세계적인 팬들을 열광시킨 다양한 히트곡들을

 직접 눈 앞에서 느낄 수 있어 더욱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것 같구요!!


아참,
http://www.superseries.kr/1061
어셔의 관한 정보가 벌써부터 현대카드 블로그에 올라오기 시작했던데..
천천히 보면서 콘서트 날을 기다리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한번씩 둘러보시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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