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초 2월쯤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통신사 s*텔레콤 를 사용하고 있었고 햅틱 팝이란 기계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년약정이고 일년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고장이 너무 자주 나서 판매점에 가서
지금 일년정도 사용했는데 지금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얼마정도 나오나요 물어보니
이상하다고 위약금이 안뜬다고....두군데서 그랬습니다.
2년약정인데 1년사용한것 이면 상식적으로
위약금이 없다고 하면 이상하다 생각하고 확인을
해봐야겠죠...
그래서 s*텔레콤 직영대리점을 가서도 물어보았더니
위약금 할부금이 다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직영 대리점 s*텔레콤 직원이 말한 것이니
전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럼 이거 해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으니 사용한 요금만 내면 된다 하여 요금을
정산하고 그 직영대리점에서 핸드폰을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사용한지 2개월후 어느 신용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s*텔레콤 에 핸드폰단말기할부금이 37만원이 미납되어
신용정보회사로 넘어왔다고.....
그래서 s*텔레콤의 고객센터에 전화해 물어보니 햅틱(2월에 해지한)기계에
대한 할부금이 2개월 미납되어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갔다고....
저는 한번도 그 기계에 대한 고지서를 받아본적도 없고
미납요금에 대해 전화 받아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신용정보회사로
바로 넘어가냐고 물었더니 제정보가 지금 사는 곳이랑
다른 주소로 되어있어 고지서를 못 받아봤더군요...
그리고 제가 지금도 s*텔레콤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기기변경을
하고선도 같은 번호 그대로 쓰고있는데
어떻게 나한테 전화연락 한번 오지 않았는데 그럴 수 있느냐
물으니 미납요금 고객에는 전화통보가 가는데 해지한
단말기 할부금에 대해서는 전화통보가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이 s*텔레콤의 정책이라네요....
어찌되었든 상담원은 자신과 통화해 봤자 제가 답을 얻을 수 없으니
구입한 대리점에 전화해서 따지라는 겁니다.
대리점에서 제얘기를 듣고는 직원의 착오였다.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 하더니 2주가 지나도록 알아보고 전화 주겠단말만
하였습니다.
제 지인중에 sk고객센터에서 일하시는 분이 계셔서
여쭤보니 제가 중간에s*텔레콤에서 k**로 잠깐 이동했던 적이 있었는데
기기 이상으로 일주일만에 기기 환불받고 다시 s*텔레콤으로 돌아온적이
있는데 그때 정보가 2개로 나눠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할부금에 대한 정보가 안뜨냐 물으니
다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제 물건에대한 불찰일 수 도 있었겠지만
제가 길바닥에서 천원짜리 양말한짝 산것도 아니고
몇년간 s*텔레콤을 사용하던 고객인데 저도 몰라서 물어보러
갔던 것인데 상식적으로 교육을 받은 직원이 아무런
의심없이 그렇게 처리 할 수 있는지....
솔직히 제 입장에선 내야될 것이 있는 것 같은데
회사에선 없다고 하니 이게 웬떡인가 싶었죠...
신용정보회사에선 계속 전화가 오고 대리점이나
s*텔레콤의 본사에서도 서로 미루고.....저는 오늘까지
처리 안되면 신용 불량자가 됩니다.
그래서 대리점 점장과도 연락을 해보았지만
자기 직원이 실수한 것은 맞지만 이미 퇴사한
직원이고 금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잘못은 인정하면서 해결해 주진 않는 것이죠...
그래서 그럼 제가 쓴 것이니 할부금을 내겠습니다.
그대신 제가 할부금이 없는 것으로 알게 하고 핸드폰을
구입한거니 구입한 핸드폰을 물러 달래도 그렇게 해 줄수가 없다고
하고 죄송하다고만 얘기합니다....
전이제 신용불량자가 될텐데.....이걸 정말 저혼자
처리해야하는지......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