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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드레스 입은 사라 제시카 파커

눈에띄네 |2010.05.25 17:48
조회 106,380 |추천 6

새 영화 '섹스앤더시티2' 뉴욕시사회에

노란드레스 입고 나온 사라 제시카 파커ㅋㅋ

 

 

드레스는 발렌티노 의상이라고 하네요

 

 

 

태닝한 피부와 잘 어울리는 드레스인듯ㅎㅎ

그런데

사라 제시카 파커... 많이 늙었네요ㅠ

팔주름ㄷㄷㄷ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언반|2010.05.26 08:14
캐리라는 드라마& 영화속 인물로만 보면 자연스레 나이를 먹어가고, 그에 따라 변해가는 주변의 모습들 참 보기 좋다 ~ 천년 만년 젊게 살 수도 없는거고 .. 늙었다고 뭐라고 할꺼까지야 !
베플안녕|2010.05.26 08:50
운동을 많이해서 노화가 빨리 오나..? 니콜 키드먼 같은 배우도 있는데 그에 비해서 좀 빨리 늙는거 같음.. Sex and the City 시즌 6까지 진짜 젊고 매력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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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6/女|2010.05.26 12:41
섹스&더시티 아무리 봐도 봐도봐도 쟤 이쁜지는 모르겠다........ 옷잘입는것도 모르겠다........(잘입는건데 안이뻐서 못입는걸로 보이는거일수도;) 저렇게 드레스 입은 사진에 '역시 캐리~''아름답다''역시 패셔니스타~'' 뭘입어도 간지'매력적이다' 뭐이런리플들 이해가 안가 ㅠ ㅠ 솔직히 어디가 매력적임 ㅠ ㅠ?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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