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툭을 정말 1번도 안하다가 어디에다가 털어놓을 데가 없나 해서 툭에다가 몇자 남겨 봅니다.
지금 모든 북한과 남한 이번에 천암함, 그리고 대국민담화, 김국방에 대한 기사들의 베플에는 이런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정말 전쟁나면 죽는 건 군인들이다, 내 친구들이다, 내 가족들이다, 그렇게 무서우면 전쟁나면 니가 나가서 싸울자신 있으냐...
정말 한심하네요.
요즘은 핵 1개로 저희 한반도정도는 그냥 없애버릴 수 있는 최첨단 시대에 무슨 총들고 가서 삽질할 일 있습니까...
북한도 요즘 미사일 만들지 군인들 훈련 안시킵니다.
정리해 드릴게 있습니다.
1980 년 북한 과 남한
북한 - 미사일 9523억
군인과 탱크, 지뢰 등에 대한 투자 15조 529억
남한 - 미사일 52억 (미국이 다 지원을 해주던 때엿으니깐요.)
군인과 탱크, 지뢰 등에 대한 투자 7조 8000억 (그때 당시만 해도 북한이 저희와 맞먹엇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작년 2009년 북한과 남한 + 미국
북한 - 미사일 952조
군인과 탱크, 지뢰 등에 대한 투자 20조 (1990년이랑 차이가 없네요)
남한 - 미사일 1500조~2000조 이상
군인과 탱크, 지뢰 등에 대한 투자 520조
미국 - 미사일 8000조~ 이상
군인과 탱크, 지뢰등에 대한 투자 1000조~ 이상
- 자료출저 뉴스기사-
이런 것들만 봐도 더이상 가서 떄려 죽인다는 것은 사실상 자신을 무식하게 만드는 것 밖에 더 되지 않겟습니까?
솔직히 죽는 건 군인들이라고 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군인들은 적어도 자신을 지킬 총, 무기라도 있지 민간인 들은 어떻게 합니까,
세계 1,2차 대전에서도 설명해 주는 것이
1차 대전에서는 98프로 정도가 군인이엿지만
2차 대전에서는 80프로 이상이 민간인이 라는 것은
이젠 총들고 싸우는 것보다 시간, 효율성의 면에서 미사일을 써야 하는 입장인데
베플에는 그런 글들이 들어오구요.
더욱 더 충격 적인 것은 물론 전쟁은 일어나면 안됩니다.
저희 교수님이 이런 강의를 한번 하셧습니다.
이번 천암함 으로 인해 전쟁은 당연히 일어나면 안된다 왜냐하면 국가와 국가간에 문제가 있었을 때 전쟁으로 해결하는 게 21세기 에는 옳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의 조상들의 죽음으로 느껴왓고 전쟁없이 화해를 해서 국가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전쟁보다 1000배 낳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깨우쳐 왓기 때문이라고 하셧습니다.
정말 지금 싸워서 빨갱이들을 죽여버리러 가자 하는 사람들은 미쳣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죽는 건 우리 민족. 가족이든 북한사람이든 죽는 건 우리 민족입니다.
같은 민족을 왜 죽이고 싶어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북한사람이 다른 나라 사람입니까?
지금 우리가 미워하는 게 북한인지 아니면 김정일인지 구분을 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우리에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김정일이다 이겁니다.
북한 국민들은 정작 굶어가면서 세뇌화라는 무서운 것때문에 다른 매체로 전해 듣지 못한 김정일의 횡포와 신격화를 하려는 김정일의 검은 속내를 모르는 국민들이 저는 불쌍하다고 느끼고 전쟁없이 화해를 해서 그런 오해들을 풀어가면 우리 가족들, 죽을 필요도 없다고 느낍니다.
정말 우리가 지금 미워하는 게 김정일인지 아니면 우리 가족 북한 민족인지 알앗으면 좋겟습니다.
천암함은 우리들의 가족 북한이 아닌 김정일이 부순 것이고 살해를 한것입니다.
전쟁이 나도 전쟁은 김정일이 일으켯지 북한 민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력은 김정일입니다.